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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아시아포럼, 세계경제발전 위한 동방 지혜 공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3-24 14:26:05 ] 클릭: [ ]

아시아와 신흥경제체의 주요 대화플래트홈인 박오아시아포럼 2017년 년차회의가 오늘(25일) 개막된다.

16년의 발전을 거쳐 박오아시아포럼의 국제영향력은 날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에는 6개 국가 지도자, 82명의 국제기구 고위관리와 해당 국가 부장급 관원을 포함한 180여명 대표들이 박오에 모여 세계경제성장의 지속적인 부진과 ‘역글로벌화’사조와 보호주의경향이 대두하는 배경하에서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의 미래 직시’에 관해 대화를 전개하고 세계경제발전을 위해 동방의 지혜를 공헌하게 된다.

력대 박오아시아포럼의 회의주제를 돌이켜볼 때 개방, 협력, 발전, 윈윈은 가장 빈번히 나타나는 단어였고 또한 포럼이 시종일관 견지한 취지였다.

박오아시아포럼 비서장 주문중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년차회의 기간 회의에 참석하는 각 국 지도자, 국제기구와 해당 국가 부장급 관원은 개막식과 전체회의 등 공식적인 장소에서 글로벌화와 자유무역에 대한 정책립장과 주장을 선포하거나 60여차례 분포럼(分论坛)과 봉쇄회의 토론에 참가하며 상업계, 학계 대표들과 마주하게 된다.

주문중은 “선진국과 신흥경제체가 어떻게 글로벌화에 대처하는가는 전반 년차회의의 주선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오늘의 성과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은 자국의 간고한 노력을 떠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평화발전의 세계환경에 힘입은 것이고 경제글로벌화에 끊임없이 융합하는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30여년의 개혁개방의 길을 거쳐 중국은 경제발전에 대한 개방과 포용의 중요성을 보다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중국은 글로벌 공동 발전 추진에서 보다 진심이고 보다 자주적이다.

주문중은 “역글로벌화사조가 대두하고 글로벌화가 위기에 몰린 배경하에서 해마다 한차례씩 진행되는 박오 년차회의를 빌어 글로벌화를 위해 시비를 가르고 인식을 바로 잡으며 보다 포용적인 새 사로, 새 패턴으로 글로벌화에 대한 사람들의 열정을 격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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