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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회]소학교 3시 반 방과후 누가 아이를 돌보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3-10 15:58:12 ] 클릭: [ ]

“많은 소학교와 유치원이 오후 3시 반이면 방과하는데 학부모들은 퇴근시간이 안되여도 아이를 데리러 간다.” 전국 정협위원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새에너지전력시스템 국가중점실험실 주임인 류길진은 7일 오후 개최된 전국정협 12기 5차 회의 교육계별련합소조회의에서 직접 교육부 진보생부장에게 질문했다. “교육부문은 정책을 제정할 때 이것이 학부모들에게 얼마나 큰 불편과 어려움을 가져다주는지를 고려했는가?”

일부 학부모들은 돈을 내고 방과후 아이를 훈련기구에 위탁한다. “이런 사회위탁성기관은 효과적인 관리가 부족하고 운영조건과 수금표준이 다양하다. 학부모들은 돈은 많이 들여도 만족감을 얻지 못한다.” 류길진은 “결과는 학교에서는 부담을 덜었지만 학부모의 부담이 증가되고 아이들의 부담도 덜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근 교육부는 “중소학생 방과후봉사사업을 잘할데 관한 지도의견”을 인쇄발부했다. “이 문건을 자세히 봤지만 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할수 없었다.” 류길진은 계속해서 질문했다. 비록 제창은 하지만 중소학교에서 방과후봉사를 하는데 적극성이 있는가? 그들의 경비는 어디에서 오는가? 방과후봉사 명의로 함부로 수금하는것을 엄금한다는것은 무엇인가?

“기초교육단계에서 방과가 빠른것은 확실히 학부모들이 걱정하고 골머리를 앓는 일이다.” 진보생부장은 전기 조사연구의 기초상에서 교육부는 조건이 있는 곳에서 본지역에 어울리는 해결방식을 탐색하기 바란다면서 “이는 지방정부의 직책으로서 교육부문은 해당 정책을 진일보 완벽화해야 하는바 기본사로는 신축성 방과시간을 실행하는것이다”고 말했다.

류길진위원이 제출한 학과후봉사문제에 대해 진보생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째, “정부에서 봉사 구매”, “재정보조” 등 방식으로 방과후봉사를 전개하는 학교에 적당하게 보조한다. 둘째, 학교와 학부모간의 담판기제를 건립하여 일부 비용을 적당하게 받는다. 셋째, 이 시간을 수업시간으로 변화시키지 못하게 하여 학과후봉사가 집단수업 혹은 “보충수업”으로 되는것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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