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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 장엄 중공연변주위 제11기위원회 서기로 당선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29 20:57:31 ] 클릭: [ ]

—중공 연변주위 11기 1차 전원회의 소집

중국공산당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1기 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가 29일 오전 11시 50분, 백산호텔에서 소집되였다.

회의는 장엄이 사회하고 연설을 진행했다.

회의에는 새로 선거된 64명의 중공 연변주 제11기 위원회 위원과 12명 후보위원들이 출석했다.

회의에서는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중공 연변주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과 서기, 부서기를 선출했다.

장엄, 리경호, 홍경, 강방, 조리, 조룡호, 한양, 김기덕, 강호권, 풍희량이 중공 연변주 제11기위원회 상무위원으로 당선되고 장엄이 중공 연변주 제11기위원회 서기로, 리경호, 홍경, 강방이 중공 연변주 제11기위원회 부서기로 당선되였다.

회의에서는 중공 연변조선족자치주규률검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선거결과에 관한 보고를 채택했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고 부성장이며 새로 당선된 주당위 서기인 장엄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연변주 제11차 당대회는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는" 분투목표를 명확히 제기했고 "네가지 전략 실시, 3구 1주 건설"이라는 발전사로를 확정하였으며 "988"공정을 중점으로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생태문명건설과 당의 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할데 대해 구체적으로 포치하였다. 향후 5년의 웅위로운 청사진을 아름다운 현실로 만들어 경제, 사회의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추동하고 연변의 록색발전, 록색궐기의 새 국면을 힘써 개척하는가는 새로운 한기 주당위에 있어서 중대한 시련으로 된다.

전체 주당위 위원들은 반드시 책임감과 긴박감을 더한층 강화하고 조직의 신임과 중임, 전 주 인민의 신뢰와 기대를 소중히 여겨야 하며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하고 성심성의로 일치단결하며 공정하고 렴결한 지도집단으로 건설하기에 노력해야 한다.

장엄서기는 새로운 한기 주당위 지도집단의 자체건설을 강화하는것과 관련하여 “정치를 중요시하고 규칙을 지키며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정치적품격을 시종 확보할것”, “용감히 감당하고 실무에 진력하는것을 중시하며 분발향상하는 창업열의를 시종 확보할것”, “민의를 따르고 민생에 혜택을 가져다주며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하는 공복의 마음을 시종 확보할것”, “전반국면을 돌보고 조화를 촉진하며 성심성의로 일치단합하는 영광스러운 전통을 시종 확보할것”, “엄격하게 자률하고 법규를 정중하게 대하며 공정하고 렴결한 위정본색을 시종 확보할것”을 강조했다.

장엄은 “새로운 한기 주당위 지도부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긴밀히 뭉쳐 성당위의 령도하에 전 주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을 단합, 인솔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전진하며 실무에 진력하여 선두를 달리며 주 제11차 당대회에서 그린 웅위로운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기에 진력함으로써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으며 력사에 부끄럽지 않은 참신한 업적을 창조하고 연변발전의 력사행정에 휘황한 한페지를 남길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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