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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공식발표:습근평 일본총리 아베신조 회견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11-10 16:34:53 ] 클릭: [ ]

북경11월 10일발 신화사 소식(기자 류화)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은 10일, 인민대회당에서 요청에 응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에 온 일본총리 아베 신조를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과 일본은 서로 이웃나라이며 량국 관계의 안정하고 건전한 발전은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되고 국제사회의 보편기대에 부합된다. 중국정부는 대일관계를 한결같이 중시해왔으며 중일 4개 정치문건의 기초상에서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향하는 정신으로 중일관계의 발전을 추진할것을 주장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 몇년래 중일관계에 엄중하게 어려운 시비곡절이 나타난것은 명확한것이다. 쌍방은 이미 중일관계의 처리, 개선과 관련해 4개 원칙적합의를 발표했다. 일본측이 합의정신에 따라 착실하게 관련문제를 잘 처리하길 희망한다. 습근평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력사문제는 13억 중국 인민의 감정과 관련되고 본 지역의 평화, 안정, 발전 추세와 관련된다. 일본은 중일 량국간 정치문건과 《무라야마담화》등 력대 정부가 한 승낙을 준수해야만 아시아 린국과 미래를 향한 친선관계를 발전시킬수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안정하고 건전한 중일관계를 구축하려면 반드시 시대의 진보 조류에 순응해야 한다. 일본이 계속하여 평화발전의 길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며 면밀하고 신중하게 군사안전정책을 취하고 린국과의 상호신뢰의 추진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위해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하길 희망한다.

아베 신조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의 평화발전은 일본과 세계에 있어서 중요한 기회이다. 일본측은 쌍방이 달성한 4개 원칙적합의를 시행하고 관련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며 이것을 새로운 시작점으로 하여 일중전략 호혜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 일본은 평화발전의 도로를 계속하여 나아가기로 결심하고 있으며 본기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력대 일본 정부의 력사문제인식을 견지할것이다. 일본측은 중국 측이 아태경제협력체지도자 비공식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것을 지지한다.

국무위원 양결지가 회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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