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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조선족대표들 정부사업보고 심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03-10 16:44:05 ] 클릭: [ ]

12기 전국인대 제2차 회의에 참석한 길림성대표단은 주둔지에서 전체 회의와 소조회의를 소집하고 계속해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와 계획보고, 예산보고는 전편에 개혁 전면심화라는 이 주선을 관통시키고 인간본위의 리념을 관통시켰으며 사유가 분명하고 임무가 명확하며 중점이 돌출하고 조치가 유력하다고 인정했다.

차광철대표는 서부와 빈곤지역의 중앙투자항목 지방부대자금정책을 취소하고 일반성전이지불진척을 가속화하며 전문항목 전이지불을 감소시켜 재정예산결산에 대한 지방인대 감독을 전면 보급시킬것을 건의했다.

김화대표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안전생산감독관리, 기층의료기구, 오염예방퇴치에 대한 예산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안전감독관리부문은 식품안전부문의 관리체제에 맞추어 국무원집법부문에 가담시켜야 하며 의료질서를 어지럽히고 의무일군을 상해하는 행위를 엄격히 타격할데 대한 내용을 늘여야 한다.

김석인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계획보고에서 언급한 존재하는 격차는 5개 면이다. 지역발전불평형 특히 로혁명근거지, 소수민족지역, 변강지역, 빈곤지역의 발전이 뒤처진데 대한 내용을 증가할것을 건의해 진일보로 공감대를 형성함과 동시에 발전이 더딘 로혁명근거지, 소수민족지역, 변강지역, 빈곤지역에 대한 기초시설건설의 다분야 투입을 늘이고 이런 지역의 발전을 다그치는 내생동력과 활력을 힘써 육성하며 당의 민족정책 교육문제를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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