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정협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기제1차회의 개막

편집/기자: [ 김파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19 11:48:59 ] 클릭: [ ]

정협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기제1차회의가 19일 오전 연길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정협연변조선족자치주 제11기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서 연변주정협 주석 고용은 11기주정협임기의 5년은 연변의 발전이 휘황찬란한 성과를 거둔 5년이며 정협사업이 계승가운데서 창신하고 창신가운데서 발전한 5년이였다고 말했다.

지난 5년간 연변주정협 상무위원회는 《단결과 민주》두개 주제를 돌출히 하면서 중심을 둘러싸고 큰 국면에 봉사하면서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기능을 참답게 리행하여 전주 경제, 사회의 건전하고 쾌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였다.

《사업보고》를 하고있는 연변주정협 주석 고용

보고에서 고용주석은 학습을 강화하고 자질을 제고하면서 정협직무수행의 사상기초를 튼튼히 했으며 중심을 둘러싸고 큰 국면에 봉사하면서 연변의 과학발전을 전력으로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또 민생을 주목하고 군중을 위해 사업하고 사회조화와 안정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했고 개척창신하고 실제적인 효과를 증강해 정협사업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데 합심했으며 기제를 건전히 하고 관리를 강화했으며 정협의 자체건설에 힘을 기울여 강화시켰다고 말했다.

금후 5년 사업에 대한 건의에서 고용주석은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하여 민주정치건설추진에서 새로운 기여가 있을것과 중심을 틀어쥐고 연변과학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가 있을것, 그리고 민생우선을 견지하여 전주 각족 군중들이 개혁발전성과를 공동히 향수하도록 새로운 기여를 할것과 민족단결을 견지하여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추진하는데 새로운 기여가 있을것과 자체건설 강화를 견지하여 정협사업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는데 새로운 기여가 있기를 바랐다. 

연변주정협 부주석 김경연은 《연변주정협11기위원회 상무위원회에서 5년래 제안사업정황에 대한 보고》에서 주정협위원들과 정협각 전문위원회, 인민단체들은 주당위와 주정부의 중심과업과 인민군중들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열점, 난점문제들을 에워싸고 도합 1178건의 제안을 제기하였는데 전 임기때보다 86건이 늘었으며 심사립안한것이 930건이라고 밝혔다.

처리정황을 보면 문제가 이미 해결되였거나 기본상 해결된것이 692건으로 74.5%를 차지하며 유관부문에서 처리중에 있거나 해결하고있는 제의안이 187건으로 20.1%를 차지하며 조건의 제한으로 해결이 어려운것이 51건으로 5.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김경연은 의견소통으로 위원들이 제안처리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해마다 상승하고있는바 정협 제의안들이 과학발전을 추진하고 사회조화를 추진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놀고있다고 말했다.

정협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기 제1차회의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열리게 되는데 회의기간 정협위원들은 주정협제11기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주정협11기위원회 제안사업정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 심의하며 연변주인대제14기 제1차회의에 렬석하여 《주인민정부의 사업보고》와 기타보고들을 청취, 심의하게 되며《민생과 발전》, 《문화와 발전》,《구조조절, 안정된 증장, 발전추진》 등 내용을 주제로 한 전문론단도 조직하며 새로운 임기의 정협지도일군들도 선출하게 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