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조중, 한국 공주대학과 손잡고 교육...

  7월 11일, 한국 국립 공주대학교 서정호교수를 비롯한 일행은 장춘시조선족중학교를 방문, 두 학교는 교육발전과 학술교류, 국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두 학교는 향후 상호 교류를 통해 교육 및 연구 자료, 출판물, 교육발전에 리로운 학술자료를 공유함과 아울러 교원,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18년 연변 1, 2중 록취점수선 확정
7월 11일 오후, 2018년 고중입학시험 연변1중, 연변2중 신입생모집 점수선이 확정되였다고 연변주교육국에서 밝혔다.

백산방대그룹 백산시조선족학교를 방문
최성용 등 58명의 우수학생들을 표창, 그들이 다음학기에 계속 공부를 잘해 우수한 성적이 있기를 희망했다.

[교육열점화제3-가정교육편]조선족 아이들이 어떻게 우리말을 잘하게 할가?
현재 산재지역은 물론 집거지역 조선족 아이들까지도 서서히 조선어 사용 환경을 잃어가고 있다. 조선족 아이들이 조선어보다 한어를 자연스럽게 선택을 하고 또 한어 구사가 용이한 현실은 민족교육의 현주소이다. 민족교육의 명맥을 유지하는 첫번째 징표가 민족언어 구사이다. 따라서 학교 교육이 학생들의 민족어 구사의 중임을 지고 있다. 그러나 그 뿌리는 가정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백산시조선족학교 당원교원들 애국주의 고양활동
백산시조선족학교에서는 일전 당창건 97주년을 계기로 부분 당원교원들을 조직해 전국 애국주의 교양 시범기지로 불리우는 통화시 양정우장군 혁명렬사릉원을 찾아 ‘항일정신을 이어 받아 새시대의 선봉이 되자’를 주제로 뜻깊은 애국주의 홍색교양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선문대 총장 황선조일행 연변대학 방문
한국선문대학교 총장 황선조일행은 3일,연변대학을 방문해 캠퍼스를 돌아보고 연변대학 교장 김웅의 접견을 받았다. 한국선문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되여 학생 1인 평균 장학금 421만원,취업률 69.9로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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