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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구소학교 유치원 개방과활동을 학부모와 함께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22 12:38:27 ] 클릭: [ ]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 유치원에서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학부모 개방과 활동을 벌렸다. 이는 ‘3세-6세 아동 학습과 발전 지남’ 정신을 관철 실시하고 교사들의 전문성장을 추진하여 교육질을 높이고 량질의 유치원 건설 전략을 펼치는 데 치중점을 둔 한차례의 활동이였다.

관성구교사진수학교의 령도와 학교 권홍 교장이 교육현장을 찾아 격려하였다. 교사들과 유치원생들은 민족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학부모들과 함께 개방과 활동에 동참했다. 종합실천활동과에서는 ‘주먹밥’, ‘김밥’, ‘비빔밥’, ‘김치’ 만들기를 체험하고 언어활동과에서는 ‘친구가 좋아’, ‘동동’ 말하기를 발표하고 과학활동과에서는 ‘집에 돌아가는 토끼’, ‘7의 좋은 친구들’을 연구하고 그외 또 조선어 말하기 활동, 영어 말하기 활동으로 다채로운 내용을 펼쳤다.

학부모들은 생활이 곧 교육이자 교육이 바로 생활이라며 종합실천활동을 중시하는 유치원의 특색교육연구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유치원 대반의 김씨 학부모는 “조선족 음식 만들기 활동은 식자재 준비에서부터 제작까지 모두 어린이들의 다방면의 욕구를 만족시켜주었다”며 어린이들이 즐거움 속에서 심신발전에 유익한 경험을 쌓게 하였다고 말했다.

/박애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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