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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교사상’은 우리 모든 교원들의 영광!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31 16:41:22 ] 클릭: [ ]

 

장춘시조선족중학교 윤태숙 교장

31일,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서 펼쳐진 ‘설봉교사상’시상식에서 윤태숙 교장은 장춘시조선족중학교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오늘 우리 장춘시조선족중학교 전체 사생들은 영광스럽게도 ‘설봉교사상’ 시상식에 참가하게 되였다.

이 자리를 빌어 우선 민족교육사업에 일생을 바치셨고 또 민족학교 교사들의 로고를 헤아려주신 고 리설봉선생님께 드높은 경의를 표한다.

또한 부친님의 유지를 이어 계속 민족교육을 물심량면으로 관심하고 지지해주시는 통화청산그룹 리청산 리사장님께도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다년간 민족교육과 우리 학교 발전을 관심해주고 지지해준 지성인사 여러분들에게도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오늘은 우리 학교 전체 사생들의 명절이다! 다년간의 분발과 노력을 거쳐 학교는 지속적인 발전과 많은 영예를 가져오게 되였다. 이것은 우리 학교 력대 사생들의 심혈과 지혜, 정부의 관심, 사회의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다.

교사절을 맞으며 리청산 리사장이 쾌척한 10만원의 성금을 받아안은 장춘시조선족중학교 윤태숙교장

이번 시상식 주최분문에서는 우리 학교 선생님들을 더 아끼고 사랑하고 믿어주는 마음으로 20만원이란 거액의 상금을 전부 우리 학교에 돌리기로 결정했고 또 이처럼 성대한 시상식을 거행하여 우리 학교 9명의 교사를 장려하고 있다. 이는 9명 수상교사의 영광이자 우리 학교의 영광이며 또한 모든 선생님들의 영광이다. 이에 나는 수상교사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와 함께 전체 선생님들에게 제34회 교사절 인사를 드린다.

습근평 총서기께서는 “한 사람에게 있어서 훌륭한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은 인생의 행운이고 한 학교에 있어서 훌륭한 선생님들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은 학교의 영광이며 한개 민족에서 훌륭한 선생님들이 용솟음쳐나온다면 그것은 바로 민족의 희망이다.”고 말씀하셨다. 전체 선생님들의 노력하에 우리 학교에서는 당의 교육방침을 참답게 관철 집행하고 당건사상과 대질량사상을 수립하며 대오건설, 시설건설, 학과정건설에 중점을 두고 다어종 특색, 민족문화 특색, 독서 특색 등 세가지 특색을 살려 학교의 특색발전, 교사의 전업발전, 학생들의 전면발전을 추진해왔다.

당과 정부에서는 우리 학교에 전국민족단결모범집체라는 크나큰 영예를 주었고 성, 시급 지도자들도 우리 학교에 “장춘시조선족중학교는 네가지 모범 - 민족단결의 모범, 민족문화전승의 모범, 교실수업개혁의 모범, 전면소질교육의 모범”이란 높은 평가를 주었다.

우리 학교 전체 사생들은 이번 수상식을 계기로 당과 정부, 시대와 사회의 기대에 발 맞추어 학교의 새로운 발전을 힘차게 추진할 것이며 우리 민족 후대 양성에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글 사진: 신정자, 유경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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