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백산시조선족학교 당원교원들 애국주의 고양활동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6 08:17:48 ] 클릭: [ ]

백산시조선족학교에서는 일전 당창건 97주년을 계기로 부분 당원교원들을 조직해 전국 애국주의 교양 시범기지로 불리우는 통화시 양정우장군 혁명렬사릉원을 찾아 ‘항일정신을 이어 받아 새시대의 선봉이 되자’를 주제로 뜻깊은 애국주의 홍색교양 활동을 조직했다.

혁명렬사 사적관을 관람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릉원에서 먼저 항일영웅 양정우장군의 동상 앞에 꽃다발을 올리고 혁명렬사들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는 묵도를 드렸다. 그리고 진붉은 당기 앞에서 다시 한번 장엄한 입당선서를 한 후 동북항일련군사적 기념관을 참관했다.

이번 활동은 이 학교 당원 교원들에게 한차례의 심각한 애국주의 교양으로 되였다. 참가자들은 중국혁명의 위대한 승리와 오늘날 우리들의 행복한 생활, 조화로운 사회구축은 혁명영웅들의 위대한 업적과 갈라 놓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혁명영웅들의 의지를 본받아 리상신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백산시 민족교육의 선봉이 되기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입당선서를 마치고 기념사진

리현택(李铉泽)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