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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동회는 학생들의 자각과 책임으로 치러졌어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08 12:10:54 ] 클릭: [ ]

집안시조선족학교에서는 과당수업개혁으로 대부분 교원들이 정보화교육을 받는 상황에서 3명 체육교원과 2명 음악교원, 그리고 학생간부들의 합심으로 10회 민속운동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6.1절이 다가와 1년에 한번씩 치르는 민속운동회를 열어야 하는 상황에서 집안시조선족학교에서는 과당수업개혁 일환으로 대부분 교원들이 정보화교육을 받고 있었다. 제시간에 운동회를 치르기 위해  학교에서는 3명 체육교원과 2명 음악교원 그리고 학생간부들에게 맡겨 운동회를 준비하도록 결정지었다.

대렬행진과 집체무용 련습시 고급학년은 학생간부들에게 맡겨 련습시키고 교원들은 주로 1, 2학년 학생들을 맡아 련습했다.

6월 1일, 전체 학생들의 자각과 5명 교원들의 노력으로 운동회가 원만히 치뤄졌다. 학생들은 주인이 된 책임을 잘 완수했다는 점에 만족했고 자호감을 가졌다고 한다.

/ 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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