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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시조선족유치원 6.1절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쳐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5-31 19:36:53 ] 클릭: [ ]

반석시조선족유치원 어린이들, 6.1절맞이 문예공연 개최

반석시조선족유치원은 19개반급, 700여명의 어린이들의 행복한 락원으로서 생기발랄하고 활력에 넘치는 유치원이다.

올해에도 장경숙원장이 총연출을 맡은 반석시조선족유치원  6.1절맞이 문예공연과 여러가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계렬활동은 명절의 분위기를 화려하게 빛나게 했다.

“반석시조선족유치원은 전체교원과 학부모님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어린이들의 진정한 행복한 보금자리로 가꾸어갈것이다”

5월30일,장경숙원장의 축사로 서막을 열어놓은 6.1절 맞이 문예공연이다.

대합창, 사물놀이, 농악무, 북춤, 무용, 음악극, 정경극, 교원장끼자랑, 교원무용등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2018년 아동절을 의미깊게 단장했다.

애기고사리같은 손으로 흥겹게 사물놀이를 진행하는 중반어린이들의 표현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고 대반어린이들의 농악무는 부모님들의 박수갈채로 이어졌고 강당을 울리는 북소리는 씩씩하고 명랑한 조선족어린이들의 정신면모를 전시하였다.

무용“반짝이는 붉은별”,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음악극 교원의 사랑”, 교원의 풍채를 나타내는 솜씨자랑, 그리고 무용 “진달래꽃 피여라 ”,교원과 어린이들이 공동히 출연한  문예절목은  1000여명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게 했다.

반석시조선족유치원에서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조직하며 유치원을 온통 환락의 분위기로 들끓게 하였다.

사과반어린이들의 “손에 손잡고 우리 모두 환락”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활동중 동요자랑, 률동전시, 그림보고 말하기 등 여러가지 절목은 어린이들이 유치원에서의 멋진 활동풍채를 남김없이 보여주였으며, 친자률동, 친자유희 활동을 통하여 가정과 유치원, 부모님과 어린이사이의 감정을 더 한층 증진시키고 어린이들의 명절분위기를 더욱 신나게 돋구었다.

소반어린이들의 “친자복장 만들기와 복장전시”활동에서 어린이들이 만능공장체조와 률동표현으로 동심에 젖은 행복한 생활을 느끼게 했다.

중반, 대반에서는 6.1절을 맞으며 “즐겁게 성장하며  행복한 생활 만들자”라는 주제로 교원과 어린이들이 함께 합동문예공연을 펼쳤다.

글/ 김봉금,사진/김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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