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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언어 재미나고 쉽게 배울수 있게 됐어요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15 10:47:28 ] 클릭: [ ]

- 연태은하국제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 훈춘시제2유치원에 “은하트리” 다언어교육프로그람 기증

연태은하국제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 남궁은연 리사장(우)이 훈춘시제2유치원 김국화 원장에게

《은하트리》컨텐츠 기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우리말, 중국어, 영어를 재미나고 쉽게 배울수 있게 되였어요” 훈춘시제2유치원 어린이들이 다언어교육을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연태은하국제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가 9월 14일 훈춘시제2유치원에 자사 개발컨텐츠인 “은하트리”다언어교육프로그람을 기증, 아이들의 다언어교육에 힘을 실어주었다.

세계 130여개 나라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옥스포드 교재를 소재로 만든 《은하트리》는 중국어, 영어, 우리말 등 다중언어로 재구현된 세계 최초 옥스포드 다언어교육컨텐츠다.

《은하트리》는 지난 9월 9일 연길에 공식 연변사무센터를 설립하면서 향후 연변 지역 고객관리에 체계적으로 나서게 된다.

Roderick Hunt와Alex Brychta를 비롯한 여러명의 세계 정상급 아동교육전문가들이 20여년의 시간을 들여 연구, 개발해온 옥스포드 영어는 아이들의 년령층에 맞게 설계된 정채로운 내용구성과 무한한 상상공간을 펼쳐주도록 세밀하게 그려진 삽화로 전 세계 아동들의 열광을 받아왔다. 그 공적으로 이 두명 작가는 2008년과 2012년에 선후로 ‘대영제국훈장’을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옥스포드출판사로부터 ‘걸출성과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교육컨텐츠 기증은 훈춘시제2유치원이 다년간 친자독서를 제창하면서 인재양성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이 《은하트리》프로그람의 개발배경과 잘 어울렸고 개발진에 깊은 감동을 줬음에서 비롯됐다.

한편 훈춘시제2유치원은 길림성 《친자열독시범기지 (亲子阅读示范基地)》로 사회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은하트리》프로그람 개발자인 손영국사장이 훈춘시제2유치원 교원들에게《은하트리》프로그람 사용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은하트리》프로그람 기증식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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