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커시안 연변대학에 “박걸교육발전기금” 설립

편집/기자: [ 강동춘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03 09:05:33 ] 클릭: [ ]

연변대학에 교육발전기금 360만원 기증,“연변대학박걸영화텔레비죤예술중심” 현판 제막

6월 2일,연변대학극장은 따스한 애심이 넘치는 감동적인 장면들로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다.

이날 커시안그룹에서는 연변대학에 “박걸교육발전기금”을 설립,애심을 전달하는 실제 행동으로 커시안 설립 13주년을 기념하였다.

연변대학은 국가 211공정에 편입돼 중점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대학으로서 지식의 성지,인재의 요람이다.

커시안그룹 리사장 박걸(오른쪽)과 박걸교육기금회 리사장 박영호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설립의식에서 커시안그룹 리사장 박걸과 연변대학 전임교장,박걸교육기금회 리사장 박영호가 쌍방단위를 대표해 연변대학교육발전기금기부협의서에 싸인하였으며 이어 박걸과 연변대학 부교장 장수가 “연변대학박걸영화텔레비죤예술중심” 현판을 제막하였다.

2015년 9월, 커시안그룹 박걸 리사장이 100만원을 기증해 건립한 “연변대학박걸영화텔레비죤예술중심”은 사용에 교부된 이래 연변대학의 예술교육, 교수, 대학생실천교육, 각 류형의 영상교수작품제작 등 여러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으며 예술교육교수질을 전면적으로 높이고 대학생들의 실천체험능력을 향상시키고 혼합성, 응용성 인재양성면에서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다.

커시안그룹 박걸 리사장은 교육사업을 지지하고 빈곤대학생들이 학업을 원만히 마치도록 하기 위하여 루계로 360만원을 쾌척해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을 설립하였다.

그가운데서 100만원은 빈곤학생들을 돕고 우수학생들을 장려하며 학술연구를 지원하게 된다. 그리고 “연변대학박걸영화텔레비죤예술중심”에 100만원을, 나머지 160만원은 완정한 첨단전업설비를 갖추고 전업인테리어를 하는데 지불하게 된다.

커시안그룹 박걸 리사장

축사에서 “연변대학박걸교육발전기금”을 설립한 취지에 대해 박걸 리사장은 “이는 일종 정신적인 전달이고 학생들의 마음속에 사랑의 종자를 심어주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이고 학생들에게 분발,도전하는 분투정신과 애심봉사정신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며 학생들로 하여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게 하고 다른 사람과 사회에 유익한 일을 하게 하는 나라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이다.”고 자기의 진솔한 마음을 터놓았다.

연변대학 부교장 장수

연변대학 부교장 장수(张寿)는 연변대학 지도층을 대표해 한 발언에서 “다년래 박걸 리사장은 사회공익사업을 위해 열심히 기여해왔는바 교육을 지지하고 학생의 성장을 관심해왔다. 그의 바다같이 무한한 넓은 흉금은 학생들의 진취정신을 불러일으키고 분발향상하게 하는 원동력으로,장래 국가와 사회에 보답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연변대학 9개 학원 75명 사생들에게 장학금, 조학금, 최우수학술상, 우수교원상을 수상하고 장려하였다.

15명 본과생들이 2017년 장학금을 수상하고 인당  장려금 5000원씩 받았으며 40명 본과생들이 2017년의 조학금으로 각기 3000원씩 받았다.

그리고 최우수학술상을 받은 10명의 석사,박사연구생들에게 인당 2000원씩 장려하였다.

2017년 우수교사상을 수상한 10명 교사들에게 인당 3000원씩 장려하였다.

김란학생

장학금 수상자 대표인 연변대학경제관리학원 2015급 공상관리전업의 김란학생은 수상소감에서“박걸장학금은 나로 하여금 학습에 대한 신심과 분발노력하는 동력을 증강하게 하고 있다.”며 “향후 드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고생을 이겨내고 학문을 깊이 탐구해 더욱 좋은 학습성적을 따내는것으로 보답하련다.”고 말했다.

박설매 학생

최우수학술장학금을 수상한 조선-한국학원 박설매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인생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는 나에게 이 영예는 무한한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향후 학업에서 더욱 노력해 꼭 좋은 성과로 보답할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감으로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남을 돕는 필요한 사람이 되련다.”고 표했다.

올해는 커시안그룹 설립 13주년이 되는 해이다.

13년의 간고한 창업으로 커시안그룹은 박걸 리사장을 위수로 하는 지도층과 전체 회사원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작던데로부터 점차 규모가 커지면서 온당한 발전을 이루며 오늘날 다원화, 집단화 회사로 발돋음하였다.

현재 다령역,다층차로 발전하고 있는 커시안그룹은 산하에 10여개 회사가 있고 전국 각 지역에 수백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근년래 커시안그룹은 상품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 판매 후 봉사를 일체화해 사회 각계의 긍정과 호평, 수많은 영예를 안아왔을 뿐만 아니라 련속 3년간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앙TV전시브랜드”(央视展播品牌)로 평의되였고 련속 몇 년간 중국소비자보호기금회로부터 “질량을 중히 여기고 신용을 준수하는 3.15고객만족”단위로 명명되는 비범한 성취를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연변대학예술학원 사생들이 출연하는 민족예술정취가 다분하고 예술소양이 감미로운 정채로운 예술공연이 있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