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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조1중 무순평정산참사기념관서 18세 성인의식 진행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10 15:06:39 ] 클릭: [ ]

4월 8일 오전, 청명절을 계기로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혁명전통교육과 전통미덕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애국주의와 공민의식, 사회실천능력을 향상시키며 사회적 책임감을 높여주기 위해 전국 애국주의교육시범기지인 무순평정산참사기념관을 참관하고 성인의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무순조1중 고중 2학년급 학생들은 무순평정산참사기념관(抚顺平顶山惨案纪念馆)의 진렬관과 유적관을 참관하고 평정산순난(殉难)동포기념비앞에서 ‘혁명전통을 계승하고 청춘의 맹세를 실천’ 하는 주제로 18세 성인의식 기념행사를 가졌다.

고중 2학년 김청학생은 “18세의 우리는 오늘부터 성인으로 되였다. 혁명선렬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사명을 우리에게 전했다. 우리는 력사와 사회가 부여한 영광스런 책임을 짊어지고 전 민족의 공동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분투하자.”고 호소하였다.

무순시조선족1중학교 공청단위원회 신희영 서기는 “오늘부터 학생들은 격정과 활력, 자신감이 넘치는 청춘시대에 진입했다. 성인의식은 청춘의 표지이고 성장의 리정표이다. 오늘부터 헌법이 부여한 공민의 모든 권리를 향유할 수 있다. 또한 성인의식은 책임의 인수의식으로 오늘부터 더 많은 책임을 담당하고 점차 가정의 기둥으로, 부모님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사회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놀게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4월 8일부터 30일까지‘부모님에게 편지 한통 쓰기’를 한다.

/마헌걸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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