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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의 기업 ,중국 상업환경에 ‘만족’ 혹은 ‘보다 만족’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2-03 10:53:58 ] 클릭: [ ]

- <외상투자산업 지도목록>, <중서부지역 외상투자우세산업 목록> 수정사업 완성

중국무역추진회 연구원에서 발표한 조사보고는 중국의 상업환경이 대폭 개선되였으며 중국 상업환경에 대해 ‘만족’ 혹은 ‘비교적 만족한다’라고 답한 기업이 87.5% 되는바 2016년의 조사에 비해 16%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1월 초, 세계은행에서 발표한 <2019 상업환경보고>에서는 중국의 상업환경이 대폭 향상되여 32자리를 뛰여넘어 세계의 46번째로 되였다고 밝혔다.

29일에 발표한 <2018년도 중국 상업환경연구보고> 에는 얼마전 전국 25개 성 (시, 자치구)의 근 4000개 사영기업, 국유와 외자 기업을 상대해 상업환경 설문조사를 진행, 정부에서 출범한 일련의 조치로 우리 나라 상업환경건설이 보다 큰 진보를 가져와 기업 자신심이 꾸준히 향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에서 90% 이상 기업은 근 3년사이 중국의 상업환경이 개선됐다고 인정, 피방문기업은 2018년도 중국의 상업환경에 대한 평가에 4.17점(만점 5점)을 주었는데 총체적으로 만족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조사시의 3.85점 보다 높다. 이중 ‘만족’, ‘비교적 만족’으로 평가한 기업이 87. 5% 되는바 2016년보다 16%포인트 높아졌다. 

지역으로부터 볼 때 중부지역기업의 평가점수는 4.31점으로 가장 높았고 기업소유제로부터 볼 때 외상독자 기업의 평가가 가장 높아 4.19점, 업종으로부터 볼 때 첨단기술기업의 평가가 가장 높아 4.22점으로 밝혀졌다.

중국무역추진회 발전연구부 부순시원 유해연은 “몇년사이 중국 상업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의 상업환경을 다그쳐 형성시키는 것이 중국의 목적이며 금후 얼마간 중국에서 직면해야 할 중요한 사업임무라고 인정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명년에 부분적 성, 시, 현에서 상업환경평가를 전면 추진하며 2020년에 전국적인 상업환경 평가를 진행할 예산이다. 이에 앞서 중국무역추진회는 23개 상업환경감측중심을 설립, 2016년부터 이미 련속 3년간 <중국 상업환경연구보고>를 발표해 왔다.

얼마전 상업부 외자사 사장 당문홍은 외상투자와 무역편리화를 추진하고 대외개방수준을 높이기 위해 해당 부문과 함께 명년 3월전에 외상투자 준입 네거티브 리스트(负面清单)이외 분야의 외자를 상대로 설치한 준입제한을 전면 정리, 취체한다고 밝혔다.

이외 <외상투자산업 지도목록>과 <중서부지역 외상투자우세산업 목록>의 수정사업을 완수해 외상투자를 고무하는 범위를 넓힌다고 했다.

/출처: 신화사 /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www.xinhuanet.com//2018-11/30/c_112378737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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