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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목업 새시대, 연변에 리덕발원사 사무소 설립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11-30 12:36:36 ] 클릭: [ ]

 -연변에 리덕발(李德发)원사 사무소 섰다

“줄곧 아쉬워만 했던 우리의 축목업 과학기술 혁신문제가 타개될 전망이다. 리덕발(李德发) 원사를 모셔왔을 뿐만 아니라 원사의 제반 연구개발팀을 ‘통째로’유치해왔다. 이들의 기술과 연구분야는 사료 영양, 황소의 양식 등 동물영양, 사료가공 분야를 커버하고 있다. 우리 그룹의 경우 사료방면이 제약을 받아왔다. 2년에 걸쳐 우리는 자체로 사료공장과 사료기지를 건설 할 계획이다. 우리 그룹은 표준화사료와 표준화 사양방법을 제공하여 농민사양호들이 진정 과학기술의 혜택을 입게 할 것이다.”

이는 연변황소 종자기지이며 골간기업인 연변축목개발그룹유한공사 려애휘리사장이 지난 28일에 진행한‘연변축목개발그룹유한공사 리덕발원사 길림성사무소’현판식에서 한 말이다.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는 축목업 골간기업을 이끌고 중국공정원 원사인 중국농업대학 동물과학기술학원 교수인 리덕발과 그의 중대과학기술대상 연구개발인재팀 및 원사사무소를 유치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연변주당위 조직부 관련책임자와 리덕발원사는 ‘원사 및 중대과학기술대상 연구개발인재팀 유치 협력 협의’를 체결했다. 그리고 연변축목개발그룹유한공사 려애휘리사장과 중국농업대학 동물과학학원 교수인 양홍이 ‘미생물을 사료로 하는 연변황소의 건강한 양식과 고효과성 비육기술 연구 및 개발협력협의'를 체결했다. 

현판식에서 길림성 과학기술청 부청장인 사경무가 〈‘연변축목개발그룹유한공사 리덕발원사 길림성사무소’ 건설을 비준할데 관한 답복〉을 선독했다.

연변주는 리덕발원사와 그의 연구팀에서 관련 과학기술성과를 연변에서 전이하고 보급하여 연변 축목업산업이 전환발전과 업그레이드를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판식에서 길림성과학기술청 책임자는 “고급인재를 유치해 들이고 원사의 지력자원과 그의 성과를 전부 연변에 유치해 후속적 발전과 기업과 지방정부에 인재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연변에 리덕발원사 및 중대 과학기술대상 연구개발인재팀을 유치해들이고 원사사무소를 설립한 것은 첨단인재를 유치들이고 과학기술혁신 프로젝트를 새로운 단계에 끌어 올린 징표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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