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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항과 울라지보스또크공항 자매 결연 맺어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25 19:02:28 ] 클릭: [ ]

연길조양천국제공항과 울라지보스또크국제공항 자매공항 우호협력 체결 장면 

연길조양천국제공항과 울라지보스또크국제공항은 10월 25일, 연길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길림성 민항공항그룹 연길공항회사와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국제공항주식회사간의 우호협력 량해각서”를 체결하여 자매공항 우호협력 관계를 확정했다.

료해에 따르면 울라지보스또크는 로씨야의 연해변강도시로서 로씨야 극동지역(远东地区)의 제일 큰 도시이고 과학과 문화의 중심이다.

이번 조인식 체결을 통하여 쌍방은 자매공항 기틀협의 체결을 전제로 공항운행, 항로개척, 고객봉사, 인재양성, 공항구역 위치확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확대하고 윈윈을 실현하여 공동번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연길공항회사 총경리 강영민은 “이번 자매공항 우호협력 관계의 확정은 연변과 로씨야 극동지역의 항로개척, 무역교류, 윈윈교제 등 여러 면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라며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두 지역간의 항로를 진일보 개선하고 항공편을 증가하여 연길에서 울라지보스또크로 이어지는 동북아 지역려객운수의 환승지역할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주정부 부주장 한선길, 주관광발전위원회와 연길공항유한회사 그리고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국제공항 주식회사의 책임자와 관련부문 사업일군들이 참가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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