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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에서 정신으로, 중국인 소비 승급 시장의 새 열점으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8-01 13:50:51 ] 클릭: [ ]

소비승급——이는 현재 중국소비 분야의 열점으로 되고 있는 단어중의 하나이다. 없던데로 부터 있는데로, 물질에서 정신에로, 올해 상반기 중국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18조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9.4% 성장했다. 규모가 크고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방대한 시장속에서 소비승급이 어데서 나타나고 ‘승급’과정은 어떻게 완성되며 또한 사람들의 생활을 어떻게 개변시키고 있을가?

생화-명절, 경축 기념 구매에서 일상생활에로

곤명두남화훼시장에서 생화를 고르고 있는 시민/ 량지강 찍음

몇년전만 해도 어머니절에는 카네이션을, 련인절에는 장미를...... 생화는 명절이나 경축행사, 중요한 의식과 동반했다. 시간적 제한이 있는 소비품으로서 특수한 시기의 기증품이 였다.   

그러나 근년에 들어서서 생화가 ‘일상주문’상품으로 승급했다. 휴대폰APP혹은 위챗계정번호로 ‘화가(花加)’,‘화점시간(花点时间)’, ‘생화설(鲜花说)’ 등 브랜드의 인터넷주문(线上订单)+생산지 직배달+증가치 봉사의 일상 생화주문 모식이 나타났다. 한달을 기한으로 100원에서 200원을 내면 매주마다 생화를 배달해 준다. 게다가 부동한 계렬, 부동한 주제로 꽃을 선택해 주고 택배로 집까지 배달 해준다.

북경에서 사는 장서가는 “집에 생화를 꽂아놓으면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매주마다 무작위로 꽃을 보내주기로 했는데 주마다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고 말한다.

인터넷생화 브랜드 ‘화가(花加)’ 의 한 책임자는 “2015년 국내 생화시장이 선물용 단계에 머물러 있을 때 외국은 벌써부터 생화는 일상소비로 되였다. 발달 나라의 일상생화 소비는 70%였다. 현재 ‘화가’의 일상 생화제품의 루계 가구수가 1,000만호를 넘어섰다.”고 소개했다.

비록 명절 생화선물 수요가 여전히 71.7%를 점해 주요 부분을 차지하지만 가정용 일상 생화수요와 판공용 일생생화 상규 수요 비례가 점점 비슷한 수준으로 되고 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중국생화 전자상거래 시장규모가 100억원을 초과했다.

지능 가전제품 판매량 상승세

 

북경 2017년 2기 중국국제인터넷시대박람회에서 한 인원이 로보트와 인터랙티브(互动) 표현을 하고 있다.

근년에 지능가전제품이 상품 판매량 증가 순위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음력설 기간 지능 고화질텔레비죤, 건조세탁기, 청소로보트, 정수기,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이 날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서, 청해, 료녕 등 중점 감측소에서 감측한 결과 판매액이 같은 시기에 비해 각기 18.4%, 15.2%와 11.2% 증가했다.

청소로보트가 이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온라인 상품으로서 가격은 1,000원에서 3,000원 한다.

시장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중국 청소로보트 년 판매량이 406만대, 같은 시기에 비해 32%증가, 판매액이 56억원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30% 증가했다.

예술체험 성장세

관중들이 성도박물관을 참관하고 있다./ 류곤 찍음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예술류 양성반은 중소학교 학생들의 전문 수요로 되였다. 그러나 현재 많은 화이트칼라들은 자기의 작품인 그림, 삽화, 꽃꽂이 등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현재 성인, 가정을 상대한 예술체험 작업실이 날로 사회의 인기를 받고 있다.

산산이는 외국기업의 화이트칼라이다. 어릴적부터 무용을 좋아했다. 성인 무용과에 다니는 그는 새 생활을 시작한 듯하다고 말한다. 기초가 없이도 피아노를 배울 수 있고 노래도 배우는 예술류 체험관은 젊은이들이 즐겨 찾아가는 좋은 장소로 되고 있다.

북경의 하씨 성의 녀성은 친구와 함께 유화를 배우고 있다. 미술기초가 없지만 체험관의 ‘무기초’와 ‘완전품 완성’ 특점이 이들의 발길을 잡았다. 하씨는 “전에 예술분야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체험해 볼 생각으로 여기를 찾았습니다. 체험도 해보고 흥취를 키워보려는 데도 있습니다. ”고 말한다.

예술체험, 독서, 영화관람, 전시관 관람 등 레저방식이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18년 음력설 기간 호남성박물관에서 펼친 일련의 대형 전시행사로 매일 연인원 1만 5,000명의 관중들을 접대했다. 정신문화 소비분야의 커다란 수요가 잠재해 있음을 말한다.

2016년 인객(印客)미학 구독계정을 창설한 창시인 소화는 “10만명 네티즌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중 오프라인(线下)의 살롱, 전시관람 등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바 예술체험류 소비에 대한 열정이 높아지고 있음을 말한다”고 했다.

“2년전부터 혁신창업자들이 많아지면서 ‘체험경제’ 열조가 불고 있다. 체험을 해본 결과 많이는 더 깊게 배우려는 욕망이 생기고 있다. 친자시장, 성인시장 지어 예술관광 등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전경이 밝은 업종이다.’”고 했다. / 신화사에서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08/01/c_11232046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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