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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현역경제 지방공공재정수입 동북 제2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0 14:52:03 ] 클릭: [ ]

전국 권위 연구조직인 중군연구소에서 발표한 ‘2017년 동북지구 현역경제 지역생산총액과 지방공공재정수입 10강 순위표’에서 연길시가 지방공공재정수입액 25억 4000만원으로 제2위에 올랐다. 이는 연길시의 고질량적 경제발전수준과 비교적 강한 도시공공봉사능력을 보여준다.

본차 순위표는 중군연구소에서 추진하는 제18회 현역경제 및 현역발전감측평가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된다. 동북의 지방공공재정수입 10강현에는 1위가 료녕성 와방점시였고 료녕성의 해성시, 장하시, 대석교시, 등탑시, 동항시가 들어 있는 외 길림성의 매하구시가 5위, 농안현, 공주령시가 각각 7위, 8위에 있었다.

2017년 동북지구 현역경제 지방공공재정수입 10강현의 지방공공재정수입 평균치는 21억 3800만원, 2위에 든 연길시를 볼 때 지방공공재정수입이 해당 평균치보다 4억원 이상 높으며  종적인 대조에서는 2000년도 해당 순위표 6위에 있을 때보다 4위 뛰여 올랐고 지방공공재정수입은 10.72배 장성했다.

공급측구조성개혁을 적극 추진해온 연길시는 전환발전 효과성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으며 경제발전이 조화롭고 건강한 발전세를 보이고 있다. 2017년 연길시 신흥산업, 고부가가치기업이 재정수입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고 중점 업종, 중점기업의 세수 기여가 뛰여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 공공재정예산수입은 25억 4000만원, 세수수입은 지난 동기보다 5% 증가한 21억 1000만원을 실현했다.                     

 /권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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