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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투자유치 설명회를

편집/기자: [ 안상근,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08 22:20:27 ] 클릭: [ ]

오덕된장술축제와 모드모아 민속관광문화축제를 계기로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투자유치 설명회”가 6월 8일 오후 연변모드모아 리조트에서 있었다.

연변신흥공업개발구에 위치한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는 전통장류,된장술,사과배장로술,인삼장로주 등 영양형,기능형 소주계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년생산량이 2,000톤, 년생산총치가 3,000만원에 달하고 있다.

이 회사의 재산가치는 유형재산이 5,00만원,무형재산 브랜드가치는 인민페로 1억원에 달하고 있는바 더 큰 전통산업의 발전과 된장술의 브랜드가치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하여 사회적으로 융자를 받아들이게 된다.

5,000만원의 자금을 인입해 1,2만톤 규모의 새 공장 건설을 위해 차용융자, 주권융자, 합작투자 등 세가지 융자 방식을 채택 한다.

이날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와 북경원보옥박문화산업집단은 전략적협력 협의서를 체결하였는데 향후 북경원보옥박문화산업집단(元宝玉博文化产业)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판매 방식을 통해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제품을 해내외로 판매하게 된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는 “전통문화의 정수를 발굴하여 생태건강산업을 발전시킨다”는 취지로 된장술을 위주로 하는 사과배,인삼,포도,양파,복분자, 등 과일원료의 영양형,기능형 술계렬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100헥타르의 생태원료기지가 있으며 회사의 브랜드는 덕을 깨닫는 “오덕”이다.

제품은 독특한 영양성과 기능성 등 우세로 짧은 몇 년사이에 연변 술시장을 70% 차지하였고 전국 30여개 도시로 진출하였으며 또한 2016년에 조선 라진시 특별구에 분공장이 설립되였고 현재 한국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되고 있다.

회사는 “길림성 과학기술형기업”과 “연변 농업산업화룡두기업”으로 선정되였으며 오덕된장술은 길림성공신청의 과학기술감정을 거쳐 길림성정부의 신기술,신제품으로 추천받았으며 2012년에는 중국브랜드추진위원회로부터 “중국브랜드제품”의 영예를 받아 안았다.

사진/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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