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오덕된장술축제 모드모아 민속관광문화와 손잡았다

편집/기자: [ 안상근,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08 21:47:48 ] 클릭: [ ]

제1회 오덕된장술 및 모드모아 민속관광문화 관광축제 모드모아 리조트에서

6월 8일, 백화가 만발하고 록음방초 우거진 수려한 계절속에 성내외 과외예술단체의 성수나는 공연과 함께 “제1회 오덕된장술 및 모드모아 민속관광문화축제가 연길 모드모아 민속관광리조트에서 개최되였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는 장인합일 오덕문화로 생태문화리념을 제창하고 있는 기업이다.

오덕의 숨결에는 5천년 세월을 담근 조선민족의 전통음식 된장의 향과 넋이 고이 깃들어있다.

오덕된장술 축제와 모드모아 리조트 민속관광문화절은 조선족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록색건강관광산업을 육성하는데 필요한 계기를 맞이하였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회장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회장은 개막사에서 “된장오덕문화의 취지는 초심을 잃지 말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살기 좋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지향해나가자는 것”이라면서 “건강한 전통음식문화와 새로운 정신문명을 선도하여 진정 건강하고 즐겁고 살기좋은 연변을 만들어가자는 것이 이번 문화축제의 궁극적인 목적이다”고 말했다.

연변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함동길부회장

연변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함동길부회장은 축사에서 “오덕된장술문화는 연변의 전통음식문화와 관광을 번영,발전시키고 연변의 경제와 사회 및 문화발전을 위해 큰 공헌을 하고 있다”며 “ 조선족 특색음식문화를 빛내는 오덕된장술과 함께 하는 모드모아 민속관광문화축제가 함께 지역경제문화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변모드모아 민속관광리조트는 총 면적이 520만평방메터로 운동,레저,음식,주숙 및 전통문화가 하나로 된 국가4A급 종합관광리조트로서 연변주 관광산업의 특색 브랜드이다.

행사에서는 얼마전에 조, 한 지도자 판문점 1차 회동에서 기념식수 바로 옆 “평화와 번영을 심다”라는 표지석을 쓴 한국원광대학교 여태명교수가 오덕된장술에 대한 애정을 담아 휘호하여 리동춘회장에게 보낸 “평화의 술”,”통일의 술”액자 기증의식이 있었다.

이어서 오덕된장술축제 “산천제”행사와 “신주빚기 마당 놀이”가 진행되였다.

“산천제”는 예로부터 대자연에 감사를 드리고 소원을 성취하기 위한 전통이고 “신주빚기 마당 놀이”는 우리 민족의 선조들이 술을 빚을 때 정성들여 고사를 지내는 풍습으로서 이날 축제의 분위기를 한결 돋구었다.

이번 축제는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관광국과 연변생태문화협회,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에서 주관하였다.

사진/ 김성걸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