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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위 장백현서 조사연구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01 05:47:08 ] 클릭: [ ]

일전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석옥강(石玉钢),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김명철일행 6명이 장백조선족자치현에 심입해 이 곳 흥변부민행동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국가민위 석옥강(중간)부주임이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있다.

조사조는 선후로 국가흥변부민행동 건설대상인 마록구진 과원조선족민속촌의 특색마을건설과 금화향 금화촌의 비닐박막온실 남새기지를 참관했다. 과원조선족민속촌에서 그들은 마록구진당위와 진정부에서 곧 있게 되는 자치현창립 60주년을 앞두고 많은 자금을 투입해 마을 길을 넓히고 촌부를 다시 보수하며 조선족민속전시관을 아주 훌륭하게 한창 건설하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 과원촌을 민족특색의 조선족마을로 잘 건설할 것을 요구했다.

조사조성원들이 민속촌 사무청사를 돌아보고 있다.

특색마을 건설을 관람하고 있다.

금화촌에서 조사조는 온실안의 포도, 참외, 딸기와 기타 여러가지 남새를 둘러보고나서 흥변부민행동 자금을 농민들을 치부에로 이끌고 빈곤호를 부축이는데 락실함으로써 촌민들이 수입을 늘려 하루빨리 치부할 것을 요구했다.

새로 건설된 장백체육장을 관람하고 있다.

장백통상구에 심입해 변경무역상황을 알아보고 있다.

장백현에 있는 기간 그들은 또 장백통상구 국제무역성을 돌아보고 중광국제유한회사에서 좌담모임을 가졌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석옥강 부주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장백은 변경현으로서 조선을 마주하고 있다.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리용해 대 조선 변경무역을 활성화 하는 것이 경제발전을 이끄는 좋은 경로라고 보아진다. 바라건데 장백현에서는 대 조선 변경무역에 중시를 돌려 장백경제개발구의 건설과 발전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조양(赵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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