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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 40년] 심수의 기적으로 본 개혁개방 40년 (3)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5-30 16:30:09 ] 클릭: [ ]

새시대를 향해 용감히 전진--- 전면적으로 개혁개방을 심화하는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새로운 기점에서 새로운 구도를 구축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생동한 범례를 쟁취하여 개혁개방의 새로운 사시를 써간다.

완전 새로운 좌표우에서 새새대 중국은 보다 자신감 넘치는 자태로 개혁개방을 밀고 나아간다---

심수로부터 광동, 향항, 대만구에서는 더욱 큰 포용력과 개방의 자태로 떳떳이 나서고 있다. 광동심수과학기술신주랑계획을 정식 인쇄, 발부하여 향항과 심수에서 락마주하투지역 "향항심수혁신및과학기술원”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으며 심산(深汕)특별합작구건설을 끊임없이 진척시키고 있다…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향항, 오문, 대만구 도시군 사이의 혁신을 동반, 융합 발전시키는 면에서 보다 많은 지지를 얻게 되며 이 곳에는 아름다운 도시군이 뭇 별처럼 하나로 어우러지고있다.

심수로부터 시작하여 전 중국은 더욱 개방되고 국제화된 도시군체를 이루고 있으며 신심 가득히 세계무대로 향해 나아가고 있다.

2035년을 겨냥한 심수의 신계획발전목표가 다그쳐 작성되고 있다. 새시대에 들어선 웅안성은 바야흐로 새로운 라운드건설계획 실시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북경의 총체적 규획으로 보면 조화로운 거주환경을 갖춘 국제1류의 도시건설을 명확한 목표로 삼고 있다. 상해에서는 2050년에 이르러 전 지구적으로 탁월한 도시(글로벌 시티) 건설을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클로벌 시티”진영에는 이제 곧 보다 많은 중국 이미지가 비치게 될 것이다.

심수에 착안점을 두고 전세계를 내다보면 경제특별구의 경험은 국외 특별구건설에 유익한 참고가치를 제공한다. 이 시각 한패 또 한패의 해외 인사들이 심수로 “취경”하러 와 중국의 개혁개방의 비밀번호를 찾고 있다. 5월말, 중국공산당과 세계정당 고위층 대화회의가 심수에서 열린다. 회의 참가자들은 중국의 개혁개방 40년의 경험과 계시를 공유하게 된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새시대에 진입하였으며 중국은 세계의 쾌속적인 발전을 희망하거나 자신의 독립성을 보존하려 희망하는 국가와 민족에게 새로운 선택을 제공하게 되며 인류의 문제 해결에 중국의 지혜와 방안을 공헌하게 된다.

이는 새로운 개혁리념으로서 중국은 새시대 고량질발전의 돌격나팔을 불고 있다---

개혁개방 이래 우리 나라 일부 유명기업은 비록 생산액은 세계적으로 앞자리에 서있지만 핵심부품이나 관건기술 면에서 자주개발능력은 아직도 부족 점을 보이고 있다.

심수는 원초적인 창조와 혁신을 강화함에 있어서 혁신동력을 가동하며 재출발을 하고 기하고 있다.

2017년 4월, 노벨 화학상을 수여받은 아리•워셜과 스탠퍼드대학 교수 브라이언 코빌카를 대표로 하는 두 실험실이 향항중문대학(심수)에 자리 잡았다. 지금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가들로 구성된 실험실이 이미 5개소나 심수에 정착하였다.

“우리는 혁신에서 제1만 있을 뿐 제2는 없습니다. 기초를 잘 닦고 장원한 타산을 하며 과학기술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전면 창조를 다그쳐 추진하고 과학의기와 공작기계, 핵심마이크로칩, 관건부품 등 중점핵심기술을 공략하는 것을 단단히 틀어쥐고 있습니다. ” 심수 시위서기 왕위의 소개였다.

새시대에 진입하면서 록색발전은 고량질발전의 당연한 도리로 통한다.

2017년 9월 6일, 심수화강북싸이거전자시장 신화사 기자 모사천 찍음

전국 1선 초대도시로 말하면 심수는 공간이나 자원, 환경 용량이 가장 작은 도시이다.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이 4대 일선도시 중에서 토지면적이 가장 작다. 인구가 많고 땅이 적고 환경 수용능력이 적은 것은 줄곧 심수 발전에서 주요모순으로 되였다.

심수는 범상치 않은 한 갈래 혁신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고부가가치와 록색, 저에너지소모를 산업선별과 업종확장의 관건단어로 선정하였다. 2017년 심수의 만원GDP에너지소모와 물소모가 지속적으로 내려가 전국 평균 수준의 1/3과 1/10 좌우로 되며 “푸른 심수”는 심수의 도시명함으로 되였다.

하천류역의 오염은 당전 심수의 가장 큰 환경문제이다. 심수에서는 전면적으로 4급 하장제를 실시하여 “하장”제(‘河长’制)로 하류를 장기적으로 다스리는 “하’장치’” (河“长治”)를 추진하였다. 이리하여 2017년에는 200여억원에 달하는 재정투입을 하였고 올해는 336억원으로 투입을 늘일 계획이며 심수의 물환경을 다그쳐 전환시킴으로써 심수를 진정 하늘이 푸르고 물이 맑은 아름다운 록지로 건설하고 있다.

개혁개방은 인민을 위한 사업이다.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역시 새시대 개혁개방이 추구하는 가치지향이다.

심수의 교육, 의료 등 민생사업은 토대가 박약하고 기초가 차하며 발전이 더디다. 이것은 이미 도시경쟁력을 제약하는 단면으로 되여있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심수에서는 한 방면으로는 재정투입을 늘여 새로 학교와 병원을 꾸리고 다른 한 면으로는 월드 교육과 의료 인재들에게 올리브가지를 건네며 공생발전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이런 참신한 정신면모를 갖춘 새시대 중국은 보다 앙양된 자세로 개혁을 끝까지 밀고 나아갈 것이다---

“경제특별구는 개혁개방의 중요한 창구로 되여야 한다.”

“경제특별구는 개혁개방의 시험플랫폼이 되여야 한다.”

“경제특별구는 개혁개방의 개척자로 되여야 한다.

“경제특별구는 개혁개방의 실력자로 되여야 한다.”

……

광계동관생태원 연구개발기지에서 집광역네트워크정보전송과 광학관리통제를 일체화한 “운단호”가 하늘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장면(2016년 7월 7일 찍음). 신화사 기자 모사천 찍음.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사명에 직면하여 습근평 총서기는 얼마전 해남성 경제특별구 창립 30주년 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여 새시대 경제특별구건설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였다---위대한 투쟁과 위대한 프로젝트, 위대한 사업, 위대한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 새로운 방위를 찾고 새로운 전략적 위치를 파악해야 한다.

“새시대에 들어서면서 우리는 분발노력하여 광동성을 세계를 향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실천하는 중요한 ‘창구’와 ‘시범구’로 건설할 것이며 새로운 기점에서 개혁의 새로운 국면을 재창조함으로써 고량질발전의 길을 옳바르고 착실하고 훌륭하게 걸어 나아갈 것입니다.” 광동성위 서기 리희의 결의였다.

심수, 인구 평균년령이 32.5세밖에 안되는 나젊은 도시는 넘치는 활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포옹하고 있다.

공담은 나라 일을 그르치고 착실하게 일해야만 흥성을 도모한다’는 말은 당년 사구공업구에서 많이 입에들 올렸습니다. 이 말은 새시대에 들어선 오늘에도 여전히 적용되고 있습니다. 개혁첨병의 초심을 계승하여 우리는 앙양된 정신상태로 개혁을 끊임없이 추진할 것이며 개방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심수시정부발전연구중심 주임 오사강의 의지였다.

전해에서 333개 적재함으로 만든 전해관리국사무실은 각별히 눈에 띄인다.사업조건은 비록 상대적으로 보잘 것 없지만 전해인들의 분발된 모습에는 아무런 지장도 주지 않는다.

5년전 전해는 한 간석지에서 첫 발을 옮겨딛기 시작하여 조약식 발전으로 “전해모식”을 수립하였다. 이 모식은 358개 조목에 달하는 제도적 혁신을 가져왔으며 133개 조목이 전국에서 처음 실시되였거나 앞자리를 차지한다. 2017년 전해에서는 세금수입 344.98억원 올렸고 이미 일각수(유니콘)기업 7개소를 갖고 있다.

“사람들의 신라운드 개혁에 대한 열정과 기대, 갈망은 경제특별구가 갖 설립되였을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심수 전해관리국 부국장 왕금협은 이렇게 소개하면서 전해는 산을 만나면 길을 빼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 용기와 책임감, 지혜로 “심수의 기적”을 써내려 왔고 전국의 개혁개방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였다고 덧붙였다.

세월이 바뀌여도 개혁정신만은 여전하였다.

2016년 4월 12일 심수 전해에서. 신화사기자 모사천 찍음

농사를 짓던 데로부터 집을 짓고 나아가 과학기술기업소를 지어 부유의 길에 들어선 남령촌은 국내에서 가장 일찍 촌집체경제 혁신투자기금을 세웠고 낡은 옛 공장을 수건하여 공업을 일떠세웠으며 공동부유의 길을 견지하면서 1983창의진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령촌의 전환폭도는 적지 않은 촌민들의 상상을 초월하여 마음속으로 달통되지 않아하는 촌민들도 있었다.

“특별구의 정신이 바로 감히 부딪치고 감히 시험하는 것입니다. ” 퇴직한 로서기 장위기의 손에서 바톤을 넘겨받은 남령촌사회구역 서기 장육표가 하는 말이다. “우리는 옛길로 갈 수 없습니다. 새일대 젊은이들은 전환발전을 개척하려는 새시대 결심과 신심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손가락 튕기는 한 순간에도 상전벽해가 이루어진다.

남령촌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소문높은 라호교가 보인다. 100여 년 전 첫 기의 귀국 류학생 첨천우는 철도를 부설하여 나라에 보답하려 하였다. 그는 광주로부터 향항 구룡에 이르는 광구철도 부설 고문을 맡고 전설의 철도를 수건하였다. 이 백년의 라호교는 오늘날도 여전히 심수와 향항을 잇고 있으며 고속렬차들이 라호교를 번개처럼 질주하고 있다…….

발전은 끝이 없고 개혁은 기한이 없다.

“신주의 제1통상구”로 불리는 라호통상구에는 사람들이 실북 나들 듯 하고 있다. 라호교 밑으로는 상전벽해를 거친 심수하가 유유히 령정양으로 흘러든다. 머리 들어 바라보니 새시대 중국에는 새로운 라운드의 개혁의 물결이 기세 드높이 일렁이고 있다……

/ 신화사 기자 서금붕 채국조 하우신 펑용 손비

 http://www.xinhuanet.com/2018-05/21/c_1122861405.htm

편역 길림신문 김청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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