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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중국규조토도시’ 론단 북경에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8-05-28 14:46:49 ] 클릭: [ ]

5월 25일,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린‘중국규조토도시’명명의식 및 중국규조니업종공개회의에 참석한 우리 나라 규조토업종분야의 저명한 과학자, 전문가, 학자들과 기업가대표들은 ‘중국규조토업종발전현황',‘백산규조토산업의 현황과 발전건의',‘규조토산업을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킬 것인가?' 등 테마로 학술강좌 및 론단을 진행했다.

중국건축장식인테리어자료협회 전문가위원회 주임이며 북신그룹건축재료유한회사 부총경리이며 교수급 공정사인 무발덕, 중국비금속광업협회 규조토전업위원회 비서장인 두옥성, 길림성규조토공정기술혁신쎈터 리사장인 강영구 등 전문가, 기업가들이 우리 나라 규조토산업발전의 현황과 근년래 길림성 규조토경제기술발전에서 이룩한 혁신성과 그리고 규조토산업발전의 추세에 밀접히 결부해 개발발전전략, 관건적인 기술수요, 2018년 규소토업종의 최신류행추세, 브랜드제품 집행수치와 정보에 대해 참다운 분석을 진행했다.

전문가들과 기업가대표들

국비금속광업협회 규조토전업위원회 비서장 두옥성

길림성규조토공정기술혁신쎈터 리사장인 강영구

 

기업가대표

전문가, 학자들은 또 백산의 규조토자연자원, 규조토생산의 량과 질, 려과제의 시장판매, 국내외 규조토시장의 전망과 치렬한 시장경쟁, 규조토의 조성과 구조, 규조토기업의 산업발전상황, 장백 및 림강의 규조토산업발전과 개발의향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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