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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미국산 수입 수수에 대한 반덤핑 조사 초보적 판정 공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4-18 10:57:11 ] 클릭: [ ]

상무부는 17일에 2018년 제38호 공고를 발표, 미국산 수입 수수(高粱)에 대해 반덤핑(反倾销) 조사를 한 초보적 판정을 공개했다.

공고에 따르면 상무부는 미국산 수입 수수에 덤핑현상이 생겨 국내 수수산업이 실질적 손해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덤핑과 실질적 손해 지간에는 인과 관계가 존재한다고 판정함과 동시에 미국산 수입 수수에 대해 림시 반덤핑 조치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판정에 따라 2018년 4월 18일부터 수입경영자는 미국산 수입 수수를 수입할 경우 판정이 정한, 각 회사의 보증금 비률(178.6%)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 해관에 상응한 보증금을 제공해야 한다. 본 제품은 <중화인민공화국 수출입 세칙(税则)> 10079000항 아래 조목에 포함되여 있다.

초보 판정 후 상무부는 본 사건에 대해 계속 조사를 진행하면서 최종 판정을 내린다. 상무부는 중국 관련 법률, 법규와 세계무역기구의 규칙에 따라 각 리해 당사자들의 정당한 절차적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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