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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자유무역구 자유무역항구 이렇게 건설한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18-04-17 14:58:57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4월 13일에 해남에서 열린 해남 성과 경제특별구 설립 30돐 경축대회에서 중요연설을 발표, 당중앙은 해남이 해남 전체 섬을 자유무역시험구로 건설하는 것을 지지하고 해남이 중국특색의 자유무역항의 건설을 점차적으로 탐색하고 온당하게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크게 선포하였다.

왜 해남을 선택했나? 해남을 미래 어떤 모습으로 건설해야 하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습근평은 이에 일일이 답을 내놓았다.

▨ 왜 해남인가?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해남은 우리 나라 최대 경제특별구로서 지리적 위치가 독특하고 전국적으로 가장 좋은 생태환경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또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지리적 단원이며 전국 개혁개방 시험전으로 된 독특한 우세를 갖고 있다. 해남은 우리 나라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의 큰 국면에서 특수지위와 중요역할을 갖고 있다.

해남에 자유무역시험구와 중국특색의 자유무역항을 건설할 데 대하여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는 당중앙이 국제, 국내 발전의 큰 국면에 착안하여 깊이 연구하고 총괄적으로 고려하고 과학적으로 계획하여 내린 중대한 결책이며 우리 나라가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경제글로벌화를 적극 추동하는 결심을 과시하는 중대한 조치이다. 우리는 전세계 투자인들이 해남에 와서 투자하고 사업을 일으키며 해남자유무역항구 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중국발전의 기회를 공유하고 중국의 개혁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

▨ 해남을 무슨 모습으로 건설해야 하나?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제기하였다. 당중앙은 최근에 ‘해남의 전면적인 개혁개방심화를 지지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연구제정했다. 해남의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기회를 다잡고 한층 더 분발하여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주선으로 힘써 자유무역시험구와 중국특색의 자유무역항구를 건설하고 자체의 우세를 발휘하고 대담하게 혁신하여 개혁개방 전면 심화 시험구, 국가생태문명 시험구, 국제관광 소비중심, 국가중대전략 봉사보장구를 건설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생동한 범례를 창조하여 해남으로 하여금 중국풍채, 중국기상, 중국형상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명함장으로 되게 해야 한다.

▨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습근평은 해남은 개방우선시를 견지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개방전략을 실시하여 개방형 경제의 새로운 체제를 다그쳐 구축하고 전면적으로 개방하는 새로운 구도의 형성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나? 습근평은 아래와 같은 18가지 일을 제기했다.

1. 도시와 농촌의 융합발전 체제와 기제, 인재체제, 재정, 세무, 금융 체제, 소득분배제도, 국유기업 등 면의 개혁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2. 해남이 국제에너지, 해상운수, 대종상품, 재산권, 주주권, 탄소배출권 등 거래장소를 설립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

3. 신 세대 정보기술 사업과 디지털 경제체계를 구축하여 인터넷,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위성항법, 인공지능과 실물경제의 심층융합을 추동해야 한다.

4. 국가 남번과학연구 육종기지(해남)건설을 강화하여 국가 열대농업 과학중심을 구축해야 한다.

5. 국가는 해남에서 일련의 중대한 과학연구 기반시설과 조건플래트홈을 배치, 건설하고 공간과학기술 혁신전략고지를 구축하며 해남 국제주변섬 혁신창업시범구를 설립하는 것을 지지한다.

6. 관광, 인터넷, 의료건강, 금융, 전시컨벤션 등 현대봉사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봉사무역 혁신발전을 다그쳐 봉사형 경제를 위주로 하는 산업구조를 형성해야 한다.

7. 기반시설 네트워크화,지능화 수준을 제고하여 해남으로부터 세계로 직행하는 주요 려객 원천지의 국제항로를 밀집화해야 한다.

8. 더욱 개방적이고 편리한 해남도를 떠나는 려객 면세쇼핑 정책을 실시하여 해남을 떠나는 려객의 전면적인 피복을 실현하고 전역 관광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9. 열대특색 고효익 농업을 강화하고 최적화하여 국가열대 현대 농업기지를 구축해야 한다.

10. 인간과 바다의 조화, 협력공생의 발전의 길로 드팀없이 나아가면서 해양자원의 개발능력을 제고하고 해남에서 현대화 해양목장을 건설하고 해양심부 과학기술 연구를 강화하는 것을 지지한다.

11. 당중앙은 해남에서 국가 생태문명시험구를 건설하여 전국 생태문명 건설을 위해 경험을 탐색하는 것을 지지한다.

12. 가장 엄격한 생태환경보호 제도를 실시하고 현대 생태환경과 자원보호 감독관리 체제를 솔선적으로 구축하여 국가공원체제 시험점을 적극 전개하고 열대우림 등 국가공원을 건설해야 한다.

13. 해양생태 환경을 엄격히 보호하고 륙지와 해양을 총괄하는 생태계통 보호복원과 오염예방퇴치구역의 련동기제를 수립, 건전히 해야 한다.

14. 해남대학이 세계일류학과를 건설하는 것을 지지한다.

15. 국내 지명대학교와 연구기구가 해남에 지점을 설립하는 것을 권장한다.

16. 해남에서 경외 량질 교육자원을 도입하여 높은 수준의 중외협력 학교운영기구와 프로젝트를 도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17. 해남이 국제 인재관리 개혁시험점을 전개하는 것을 지지하고 외국적 및 향항, 오문, 대만 지역의 기술기능 인원들이 규정에 따라 해남에서 취업하고 영구거주하는 것을 허용하며 중국대학교에서 석사와 그 이상 학위를 획득한 우수한 외국류학생들이 해남에서 취업, 창업하는 것을 허용해야 한다.

18. 해남이 외국 고기술인재를 흡인하는 관리제도를 수립하고 보다 개방적인 인재유치기제를 구축하는 것을 지지한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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