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귀향창업자들에게 최고 30만원 대출해준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16 16:42:11 ] 클릭: [ ]

연변의 귀향창업자들이 최고한도 30만원,  최장기한 3년의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였다.

16일,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있은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올해 연변주 귀향창업 대출사업이 정식 가동되였다.

지난 2년간 전주적으로 귀향창업 인원은 1만 3000명에 달했다. 이밖에 또 경제실체 9117개를 설립, 투자액이 58.4억원을 웃돌았으며 2만 3000여개의 안정된 일터를 제공하였고 5만 2000여명의 취업을 이끌었다.

연변에서는 귀향창업 대출사업을 통해 농촌토지경영권담보대출, 양식업대출업무를 취급하여 창업인원들의 융자난을 해결하는데 주력, 지금까지 각종 창업부축자금 18억원을 대출해주었다.

올해에도 연변에서는 귀향창업프로젝트‘만인 계획’인원과 여러 류형의 귀향창업 인원을 중점적으로 지지하게 된다. 

귀향창업 대출사업을 통해 융자난과 원가가 높아 제약을 받고 있는 창업인원들의 건강하고 재빠른 창업발전을 도모하고저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발전방향을 인도하고 금융봉사 플래트홈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공청단, 부련회, 인사 등 부문에서 적극적인 협력해 귀향창업 인원들에게 더 많은 정책적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알아본데 따르면 연변주에서는 올해 귀향창업대출 1800만원을 내놓을  예정, 귀향창업대출은 한번에 최고로 30만원을 대출할수 있으며 대출기한은 1-3년이다.

대출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대출이 필요한 귀국창업자는 취급부문(공청단 연변주위원회 혹은 공청단 각 현 시위원회)에 대출신청을 제출하고 동시에 관련증명자료를 교부한다. 2) 취급부문에서 신청자의 기본정황과 경영정황 등 방면에 대해 심사를 한다. 3) 취급은행(연변주 농상은행 혹은 각 현시 농상은행)은 최종심사를 한뒤 대부금을 내준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