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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부:농민이란 직업을 누구나 해보고 싶은 직업으로 만들터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8-04-11 13:02:41 ] 클릭: [ ]

 
농업농촌부 부장 한장부가 박오포럼에서 향촌진흥에 대해 관점을 피력하고 있다.

19차 당대회에서는 향촌진흥을 국가전략으로 당과 정부 사업의 중요한 포치로 올려놓았다. 현대화를 건설하는 행보에서 향촌이 쇠퇴해지는 문제는 세계적으로 공동히 직면한 문제이다. 어떻게 도시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시와 향촌의 거리를 줄이고‘도시는 발전하고 농촌은 쇠퇴’하는 국면을 피면하며 진정 향촌진흥을 실현할 것인가?

4월 9일, 박오아시아포럼‘전환발전중의 농민과 농촌’이란 분조 포럼에서 국가농업농촌부 부장이며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 부조장 겸 판공실 주임인 한장부는 한국, 인도 등 나라의 전문가, 학자, 기업대표들과 열렬한 토론을 벌렸다.

중국이 강성해지자면 농업을 반드시 강하게 발전시켜야

“중국이 강성해지자면 농업을 반드시 강하게 발전시켜야 하고 중국이 아름다워지자면 농촌이 반드시 아름다워져야 하며 중국이 부유해지자면 농민이 반드시 부유해져야 한다 .”

이 말은 한장부가 포럼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한 세마디 관점이다.

우리 나라 량식 총생산량은 이미 련속 5년간 매년 1.2만억근을 초과했고 농촌인구의 년평균 가지배수입은 1만 3432원에 달하고 농업과학기술진보기여률은 57%, 주요한 농작물 기계화는 평균 66%를 초과했다. 한장부는 이 수치는 우리 나라 농업농촌발전이 새로운 기점에 올라섰고 새 시기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면서 이것이 바로 향촌진흥전략을 내놓은 큰 배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배경하에서 중국의 향촌발전은 도시, 향진 발전이 불평형, 농촌 발전이 불충분, 농민 수입증가 후속력이 불충족한 등 문제에 직면했다고 말하면서 당면 우리 나라의 도시화률은 이미 60%에 가깝고 이제 70%에 도달한다 해도 향촌인구는 여전히 4억내지 5억명이 되기에 향촌진흥을 추진함에 있어서 도시, 향촌 발전이 평형성을 잃는 문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우리 나라는 2035년에 기본적으로 현대화를 실현하는 토대우에서 15년을 더 분투하여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한장부는 이 목표를 실현하자면‘3농’문제를 홀시해서는 안되며 향촌진흥전략을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도시, 향촌지간의 차이을 단축시키고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농민을 흡인력 있는 직업으로, 농촌을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아름다운 가원으로 변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장부는 이제‘농업은 더는 힘들고 어지럽고 돈벌이가 안되는 업종이 아니고 농촌도 더는 어지럽고 후진 곳이 아니라 아름다운 향수를 달래는 아름다운 곳으로, 농민이란 직업을 누구나 해보고 싶은 직업으로 만들’구상을 그려보면서 ‘이 념원이 꼭 실현될 수 있다’고 신심에 차 말했다.

도시는 발전하고 농촌은 쇠퇴’해지는 현상을 막자면 농민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도시화건설 행보에서 향촌이 쇠퇴해지는 현상은 세계적인 난제이며 지구촌이 직면한 도전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한국은 지난 세기 70년대 향촌 인재 류실, 도농 수입 격차, 농민수입 저하 문제에 봉착했다. 그중 농민의 수입은 도시 주민수입의 64% 좌우였고 농업규모가 위축되고 농업종사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청장년 로력인구가 총 인구수의 1%도 안되는 등 문제들이 불거졌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은 지난 세기 70년대에‘새마을운동’을 벌렸다. 그때부터 실시한 정부의 재정투입을 늘이고 산업을 발전시키고 농민의 적극성을 높이는 등 방법은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 부부장 김종환은 한국의 70년대 새마을건설이 성공할 수 있게 된 주되는 원인이 바로 농민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보다 많은 농민들더러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한데 있다고 말했다.

“인재가 없다면 향촌진흥은 빈말로 될 수 밖에 없다”

우리 나라 농업부에서는 농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 브랜드공사, 농업 생산량 증가를 인도하던 데로부터 농업 품질 제고를 인도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내놓아 향촌진흥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농촌환경정돈 3년 계획, 오수처리, 화장실혁명, 청산록수와 전원경관을 보호하는 등 일련의 프로젝트들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한장부는 인재공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인재가 없다면 향촌진흥은 빈말로 될 수밖에 없다”

한장부는 이제‘3농’간부양성력도를 강화하는 한편 전면적으로 직업농민제도를 건립하여 농업의 적당 규모경영을 발전시키는 외에 중요한 다른 한가지라면 각종 인재들을 농촌으로 가게 해 창업, 흥업할 수 있도록 인도, 지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장부는 젊은이들더러 농촌토우보우(淘宝)등 인터넷을 리용하여 하향, 창업하게 하는 것도 해볼만하다고 지적하였다.

각종 인재들이 농촌에 내려가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하는 것은 향촌진흥전략의 중요한 고리라며 한장부는 지금 국가에서는 산업발전, 향촌분포, 토지리용, 인재개발 등 여러 면으로부터 착수해 일련의 중대한 정책을 내와 농촌의 발전활력을 증강할것이라고 말했다.

 
포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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