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관광제품 국제관광박람회서 인기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09 11:46:27 ] 클릭: [ ]

제5회 2018년 ‘서안 비단의길’ 국제관광박람회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안시에서 거행되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를 선두로 조직된 연변판촉팀은 연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인문환경을 널리 홍보하여 연변을 널리 알리고 지명도를 제고함과 아울러 연변관광업의 서북관광시장에서의 진일보 개척과 발전에 적극 일조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중국국제관광박람회는 중국 전 지역 및 세계 주요 관광관련업체와 단체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 대형 관광전시회이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처음으로 ‘비단의 길’을 주제로 선보인 대형국제관광산업성회로서 ‘량질관광으로 발전을 공유하자’를 슬로건으로 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제, 국내, 섬서성 등 참가국가와 지역에 따른 전시부스와 소비구역, 온천전시구역, 자가운전 및 캠핑카 록영전시부스, 미식전시부스 등 다양한 전시부스를 배치하여 각종 교역과 추천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연변판촉팀은 ‘아름다운 중국, 산뜻한 연변’을 전시주제로 하여 연변의 변경특색, 민속풍정, 미식문화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관광상품들을 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판촉행사를 활발히 펼쳤다. 전시 기간 연변부스는 국내외 전시참가상들이 환영 받은 부스로서 연변 생태관광자원은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았는바 연변의 관광자원과 관광상품 홍보와 발전에 좋은 성과를 따내였다.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부주임 진수근(陈守君)은 연변전시부스에 고도로 되는 긍정을 표하고 “연변판촉팀이 이번 기회를 빌어 서북지역 관광객들에게 연변을 널리 알리고 지명도를 제고함과 아울러 두 지역간의 관광자원 교류와 련계를 강화하여 연변관광업의 서북관광시장에서의 진일보 개척과 발전에 주력할 것”을 희망했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접목활동과 판촉행사들이 활발히 진행된 가운데 해내외 나라와 지역들의 전문가와 참가상들에게 전문성이 강하고 참여도가 넓으며 영향력이 높은 고품질 상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관광상품 홍보와 관광자원발전 노하우 공유와 발전에 광활한 플래트홈을 제공하였다.

글: 길림신문 리전 기자

사진: 연변주 관광발전위원회 제공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