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국제 일류의 경영상업환경 조성에 본격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9 09:22:33 ] 클릭: [ ]

6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녕길철은 전국인대뉴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개혁개방 40년동안 외자는 중국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고 표했다.

그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 신증한 외상 직접투자 규모가 1,310억딸라로서 세계 2위를 차지한다. 외자는 수출입총액 비중의 50%에 가깝고 공업생산액 비중의 근 25%를 점하며 세수비중의 20%가량 점하고 취업기회에 10%이상 기여했다. 한편 중국의 빠른 성장은 외자기업에 량호한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녕길철은 “그러나 투자환경 개선은 여전히 길에 있고 투자환경을 개선하려면 계속 힘을 들여 유력한 조치를 대야 한다”고 했다. 소개에 따르면 발전개혁위원회는 중앙경제사업회의와 정부사업보고의 요구에 좇아 국제 1류의 경영상업 환경 조성, 시장준입을 대폭 늘이며 외상투자 ‘반면명세서’를 진일보로 수정하는 것을 포함해 자유무역구의 ‘반면명세서’를 점차 전국에로 확대시키며 봉사업 개방수준을 대폭 향상시키며 일반 제조업을 전면 개방하고 일부 분야의 외자경영범위 제한 등 조치를 시달해야 해야 한다.

주목할만한 것은 정부사업보고에서 금융업 등 봉사업에 대한 개방에서 중점적인 포치를 했다. 근년래 우리 나라 봉사업에서 외자흡수 증속이 이미 제조업을 초과하고 우리 나라 외자산업기구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으며 외자를 리용한 봉사업이 이미 외자리용 총량의 70%를 점하고 있다.

유엔무역발전회의 경제사무관원 량국용은 몇년사이 중국에서 외자를 리용한 봉사업이 늘어나고 제조업이 줄어드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며 때문에 일반 제조업을 전면 개방하는 것이 공업분야 나아가 전체 외자리용 수준을 높이는데 유조하다고 밝혔다.

상무부 연구원 국제시장연구부 부주임 백명은 “우리 나라 과거의 개방은 ‘나더러 개방’하라는 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내가 개방’하는 것으로서 국내외 환경에 적극 적응하는 더 주동적인 조절이다. 진일보로 개방을 확대하는 것은 우리의 내부발전과 구조전환의 수요이고 또한 중국의 고속발전은 많은 기회를 방출해 많은 나라에서 중국발전의 배당금을 향수하고 중국경제 발전 가운데 기회를 찾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홍옥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