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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진흥] 상해, 향촌 진흥 추진해 ‘도시 뒤의 화원’ 부각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2-27 12:38:48 ] 클릭: [ ]

상해 교외 가정구(嘉定区)농업위원회 부주임 강홍흥은 “가정구는 ‘빨간선’을 그어 근 40개 옛 행정촌을 보류, 보호하고 있다. 마을형태가 대상해 속에서 사라지지 않게 했다.”고 밝혔다.

생태화원/ 홍옥 찍음

상해시농업위원회 관련 인원은 대도시에서도 ‘향촌 진흥’의 큰 문장을 잘 지을 공간이 있다. 도시 속의 향촌은 마땅히 도시 ‘뒤의 화원’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향촌 진흥에서 ‘갱신’을 떠나서는 안될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상해 가정구는 ‘미니갱신(微更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의미인즉 바로 향촌의 원유의 풍격과 량호한 민풍민속을 정성 들여 보류하고 보호한다는 뜻이다.

가정구 안정진 향양촌 당총지서기 하명은 “이곳의 구조는 바로 ‘연하(沿河)’가 특색인바 강변인가, 주위의 크고 작은 참대림과 드넓은 논이다. 이는 강남수향의 ‘풍경’이므로 향촌 갱신에서 이러한 고풍, 고면모를 갱신해서는 안된다. 향촌의 특색풍모를 보류, 보호하는 전제하에서 현대생활의 편리함을 ‘입력’시켜야 한다. ”고 말했다.

상해는 대도시의 번화를 수요할 뿐만 아니라 작은 진의 아름다움도 수요한다

반드시 현유의 작은 진의 력사풍모와 향촌 살결을 존중해줄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와 작은 진의 정신의 계승에 관심을 두고 특색산업, 특색문화, 특색풍모 등 면의 ‘특색’건설을 해야 한다. 아울러 거듭번복을 하지 말고 완전무결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향촌 진흥은 향촌기능의 ‘재활성화’를 떠나서는 안되며 도농융합에서 향촌의 활력을 발휘해야 한다.

가정구 화정진 모교촌에는 ‘재래시장’ 기능을 회복하고 다시 부각시키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재래시장은 옛날부터 농촌에서 ‘인구류동, 물류와 정감이 오가는 ’ 캐리어(载体)였다.

상해 교외의 옛 촌락은 농업혁신에서 기능의 ‘재활성화’에 진력해 장강삼각주 농촌 혁신 일체화 플래트홈을 형성시켜 신형 ‘두가지 혁신’기제를 현대농업의 요소조합과 교환 가운데 인입했다.

향촌 진흥은 향촌형태와 환경의 ‘세밀한 관리’를 떠날 수 없다

상해 교외의 금산에서는 한창 ‘백리화원, 백리과원, 백리남새원’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도시의 신형 농업 공급을 재차 부각시킴으로써 량질벼, 록색남새, 유명 과일, 특종양식 4개 우세를 주도로 하는 산업을 형성시켰다. 신형 봉사사슬을 조성해 농업경제, 생태와 봉사기능을 융합시킴으로써 신형농업을 록색생태에 대한 시민들의 새로운 수요와 접목시켰다.

상해 도농은 한창 쌍방향 ‘되물림’을 하고 있다. 도시사람들이 농촌에 가 레저관광을 하고 농촌에서는 록색생태를 ‘도시’에 ‘되물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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