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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음력설기간 철도려객 18만명 수송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23 11:34:08 ] 클릭: [ ]

음력설기간 연길서역 현장

2월 22일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집계에 따르면 음력설련휴기간(2월 15일부터 2월 21일까지) 연변 철도부문에서는 도합 18만명의 고속철과 일반철도 려객을 수송하였다.

올해 음력설 려객수송 고봉기인 2월 19일부터 2월 21일기간에는 려객 9만 9000명을 수송하였는데 일평균 려객수송량은 3만 3000명에 달하였다.

음력설기간 연길서역 현장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려객운수 경리 가홍매는 “음력설기간 연변경내 고속철 려객수송량은 16만 300여명에 달했는데 주요구간인 연길서역, 훈춘역, 돈화역은 각각 5만 2200명, 1만 9900명, 4만 2000명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려객류동 흐름으로 볼 때 장춘, 심양, 대련, 북경 등 방향으로 집중되였는데 22일까지 연길차무단 관할구역내에서는 23개 렬차바곤을 림시 추가 운행하였고 138차에 달하는 고속철 중련운행을 실시해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했다.

한편 철도부문에서는 계속하여 오는 정월 대보름 려객안전수송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피로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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