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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다국 전자상거래의 중요한 물류 집산지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29 10:37:39 ] 클릭: [ ]

13일, 길림성에서 첫패로 수입한 다국 전자상거래 직구(直购)수입상품이 장춘경제기술개발구 세관 종합보세구 작업장에서 순조롭게 통관됐다.

26일 장춘경제기술개발구 세관에서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들어 반달사이에 세관 감독관리를 거쳐 미국으로부터 복장, 모자, 신, 영유아 식품과 보건품을 298건 수입, 화물가치가 5만 5984원 된다. 이는 길림성 다국 전자상거래 업무가 수출입 쌍방향 구도가 실현했음을 표징한다.

장춘경제기술개발구 세관 책임자는 “현재 길림성은 이미 다국 전자상거래의 중요한 물류 집산지로 되였다”며 “2014년 11월 28일 첫패의 전자상거래 수출화물이 통관된 후 이미 알리바바, 순풍, 신통, 동신 등 15개 국내외 전자상과 물류기업이 흥륭종합보세구에서 등록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상품은 복장, 신, 가구, 자동차 부품, 휴대전화 부품 등 10여가지이며 업무는 로씨야, 한국, 독일, 일본, 뉴질랜드, 오스트랄리아 등 190여개 나라와 지역을 포함한다. ”고 소개했다.

다국 전자상거래 무역감독관리 업무를 시작한 이래 장춘경제기술개발구 종합보세구 감독관리 작업장은 매일 최초의 300건에서 500건 사이던 것이 지금은 10만건이상으로 늘어났다. 2015년 6월부터 2017년 년말까지 장춘에서 국외로 떠난 다국 전자상거래 화물전세기는 연차 250차, 화물가치가 12억 6400만원 된다.

   http://www.jl.xinhuanet.com/2018-01/29/c_11223300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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