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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월드옥타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단체에 소속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1 18:51:00 ] 클릭: [ ]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가동의식 심수에서, 국내 월드옥타 25개 지회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에 편입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가동구가 작동하고 있다.

1월 18일, 북방은 눈꽃이 날리는 한겨울의 날씨지만 광동성 심수시 거리와 골목 등 시내 곳곳은 록음방초 우거지고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다투어 피여나며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임 속에 잠기게 하였다.

이날 광동성 심수시 보안구 안티아호텔에서 배우 리미옥의 사회로 월드옥타 중국지역회장단 25개 지회가 중국외교부 산하 1급사단법인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의 해외무역위원회로 소속되여 공식활동을 개시하는 가동의식을 개최하였다.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25개 지회는 동북3성과 경제발전이 빠른 대도시, 연해지구에 분포되여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조선족경제인들로 구성되여있다.

개혁개방 후 월드옥타 중국지역 25개 지회 소속 2,500여명 조선족경제인들은 국내와 세계 5대주의 경제인들과 더불어 글로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와 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

다년간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25개 지회는 리광석.남기학 등 리더의 인솔하에 경제단체로서 시종일관 하나같이 끈끈한 단합과 상호 배려, 합작으로 조선족경제인들이 국내외에서 경제교류를 진행하는 힘찬 기반으로 되였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권순기 집행회장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남기학 회장

그리고 봉사단체로서 각 지역에서 차세대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전개하면서 중국조선족사회를 이끄는 중견사회력량으로 되여왔다.

그러나 최근 한시기 월드옥타 중국지역 회장단 25개 지회중에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국내사단법인 자격을 갖추지 못한 단체들이 대부분을 차지해 관련 단체와 조선족경제인들이 국내에서 활동을 전개하는데 한계로 되였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공식명칭은 지난해 중순 관련 절차를 밟고 지난 10월초 남경에서 개최한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회의에서 이미 통과되였다.

가동의식에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권순기 집행회장은 “월드옥타 중국회장단은 진취적인 정신으로 적극적으로 향상하는 조화롭고 단합된 단체로서 세계 각국간의 경제교류에 기여하고 있다.여러분은 우리 총회 가족의 일부로서 여러분의 수요는 우리의 사명감이고 책임이다. 앞으로 여러분이 해내외에서 그 어떤 곤난과 문제에 부딪혀 도움을 바란다면 정부의 협회로서 한가족인 총회는 언제든지 나설 것이고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며 월드옥타 중국회장단의 사업을 긍정하고 “향후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의 직책과 작용을 충분히 발휘해 해내외경제인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는 단체로서 소속 경제인들이 끊임없이 성장을 이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가 대외교류, 협력을 부단히 심화하고 중국과 세계 각국 경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 데 일층 공헌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권순기 집행회장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리광석(우) 명예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김의진(우) 상무부회장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남기학 회장에게 임명장을 발급하고 있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김의진 상무부회장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리석찬(좌) 집행회장에게 임명장을 발급하고 있다

환영사를 마친 권순기 집행회장은 리광석과 차봉규를 명예회장으로, 남기학을 회장으로, 리석찬을 집행회장으로, 남룡해, 길경갑, 박광수, 신성만, 엄광철, 유대진, 강일식을 상무부회장으로, 김현철, 남룡수를 비롯한 25개 지회장을 부회장으로 하는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였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권순기 집행회장이 이광석 명예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김의진 상무부회장이 남기학 회장과 리석찬 집행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리석찬 집행회장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를 대표해 차봉규 명예회장, 박광수, 신성만, 엄광철, 강일식 상무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와 동시에 현철, 남룡수 등 25개 지회 지회장들에게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부회장 임명장을 전했다.

이로서 월드옥타 중국지역 회장단 25개 지회가 오래 동안 지향하던 사단법인단체자격이 처음으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조직구성을 완성하며 힘찬 도약의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되였다.

리석찬(오른쪽 세번째) 집행회장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상무부회장 임명장을 관련 인사들에게 발급하고 있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권순기 집행회장,월드옥타본부 박기출 회장,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김의진 상무부회장,박성공 부회장, 의홍위 부회장,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리광석 명예회장, 차봉규 명예회장,남기학 회장, 리석찬 집행회장 등 래빈과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공동으로 손을 내밀어 가동구 버튼을 누르자 음악과 함께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라는 글발이 현란한 빛을 반짝이며 서서히 작동되였다. 월드옥타 중국지역 회장단 25개 지회가 “아세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로 공식출범을 알리는 의미깊은 시각이였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남기학 회장은 가동식에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의 출범은 향후 조선족경제인들이 더욱 깊은 층차와 더욱 높은 의미에서 보다 새롭게 힘찬 도약을 이루는데 추진적 작용을 놀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는 월드옥타가 가지고 있는 자원과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특점을 공동히 잘 활용해 조선족경제인들에게 더욱 많은 창업공간과 경제정보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일대일로 전략의 진척과 대외개방의 새로운 발전은 해내외 경제인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면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는 해내외 경제인들과 함께 공동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기반을 만들기 위해 항상 열린 마음으로 끊임없이 힘찬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상무부회장 임명장을 수여받은 관련 인사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전신은 1993년에 설립한 중한경제발전협회로서 2009년 명칭을 중한일경제발전협회로 개명하고 2016년부터 "일대일로" 정책으로 하여금 더욱 많은 합작공간의 틀을 마련하고저 새롭게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로 공식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는 국가1급사단법인으로서 아시아 48개 국가와 직접적인 경제합작관계가 있고 세계 5대주 여러 나라와 경제교류, 협력을 추진하면서 중국 "일대일로" 전략을 가시화하는 경제단체로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중국회장단에서 주관하고 심수지회에서 주최하였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가동의식에 이어 19일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 월드옥타 중국회장단의 명의로 된 월드옥타회장배 친선골프대회가 열리고 관련 시상식이 안티아호텔에서 있었다.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아시아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로 소속된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중국 25개지회 경제인들간의 상호 교류와 소통, 우의를 더한층 추진하는 계기로 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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