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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통상협력 ‘파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7-11-10 14:05:35 ] 클릭: [ ]

미국 체리, 랍스터, 바다게, 견과…인터넷쇼핑 리용자가 4.6억이 넘는 중국에서 이들 인기상품은 72시간이면 수많은 가정으로 배송된다. 인터넷쇼핑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편리를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미국으로 하여금 해외 전자상거래의 재미를 느끼게 했다.

▦ 량국 인민들에게 혜택주는 무역

상무부 연구원 국제시장연구소 백명 부소장은 현재 중미 통상관계는 상당한 규모로 발전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구조를 형성했다면서 글로벌 2대 대국인 중미의 일거수일투족은 량국 경제에 관계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여러 주의 주지사들이 중국의 지방을 방문해 협력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올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이오와주, 미시간주, 미주리주, 알래스카, 아칸소주 등의 주지사들이 중국을 방문해 대중 통상협력 강화의 강렬한 념원을 전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에너지, 제조업, 농업회사를 비롯한 대규모 경제계 대표단이 함께 왔다.

▦ 중미 통상협력 날로 실무적이고 심화

상무부 연구원 국제시장연구소 백명 부소장은 미국이 가장 주목하는 것은 중미 무역 불균형 문제라면서 많은 정객이 이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하지만 중미간 공동 리익은 중미 무역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문가는 중미는 발전단계가 다르다며 중국은 로동력 밀집형 제품을 수출하고 미국은 첨단과학기술 제품을 수출하고 있기에 부가가치세에 따라 통계를 내면 미국이 꼭 손해를 본다고만 할 수 없다며 아울러 많은 미국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이 다시 미국으로 팔려나간다는 것은 흑자는 중국에 있지만 리윤은 미국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며 미국이 무역 불균형을 해결하려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수출을 확대해야 하며 특히 첨단 기술을 수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알랭 크로지어 마이크로소프트 중화권 사장 겸 대표리사는 중국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주요한 혁신국가가 되였고 현재 디지털화 전환의 관건 시기에 놓여있다면서 ‘인터넷+, 중국제조2025’, ‘일대일로’ 구상이 시행됨에 따라 중국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파트너 립장에서 보면 기회가 충만되여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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