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통화시 퇴직 당원간부 재초빙,촌업무능력 제고에 일조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08 15:51:05 ] 클릭: [ ]

통화시는 금후 3년내 도합 100여명의 퇴직 당원간부들을 재초빙해 농촌에 파견시켜 전방위적으로 농촌의 기층 인재대오 구조를 최적화 하게 된다. 이는 8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개최된 통화시 ‘퇴직 당원간부 농촌 임직 공개 선별 계획’발표회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발표회에 따르면 통화시는 성내외 의미 퇴직한 성, 시, 현의 지도간부들이 통화시에 와 통화시에 대한 봉사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촌의 산업발전, 대상건설, 기층 당조직 건설 등 정황과 본인의 의견을 충분히 결부해 촌당조직 서기, 촌당조직 제1서기 및 촌의 발전고문 등 직무를 제공한다.

촌에서 서기, 혹은 제1서기를 맡은 퇴직간부들에게 정상적인 퇴직금 외에 촌당조직 서기의 표준에 따라 일터 보조금을 지불하고 촌의 발전고문을 맡은 간부에게는 ‘두개 위원회’간부의 표준에 따라 일터 보조금을 지불한다. 이 토대상에서 또 인당 매달 1500원 좌우의 생활보조와 300원 교통보조 및 200원 통신보조를 제공하고 보험에 가입시켜주며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이외 산업발전, 대상건설, 투자유치 등 면에서 뚜렷한 공헌을 한 퇴직간부들에게 관련 정책에 따라 장려, 격려 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