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농촌신용합작련합사 량질봉사로 온당한 발전 도모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27 09:12:59 ] 클릭: [ ]

량질봉사

올해 장백조선족자치현 농촌신용합작련합사에서는 당중앙과 국무원에서 하달한 ‘은행업봉사 실체경제질과 효익을 제고할 데 관한 지도의견’정신에 따라 발전전략과 목표를 명확히 제정하고 일찍 조직하고 일찍 배치하며 일찍 행동하는 원칙을 견지함과 동시에 량질봉사로 손님을 열정적으로 맞이한데서 각항 경제지표가 온당하게 발전하는 좋은 성과를 이룩했다.

금년 7월말까지 이 신용합작련합사에서는 각항 저금액 18.4억원 완수해 동기 대비 0.3억원 장성, 장성폭도가 1.7%에 달했고 저축저금액이 11.7억원 완수하고 대공(对公)저금액이 6.7억원 실현해 각기 0.3억원과 0.6억원 실현, 장성률이 각기 1.9%에 달했다.

장백현농촌신용합작련합사 경덕보주임

올해 장백현은 현성 주요거리와 골목, 사회구역과 압록강거리를 전부 수건하고 있어 산하 여러 신용사와 저축소, 엉업부에서는 교통이 더없이 불편하고 고객들의 바깥출입에 많은 여러움을 가져다 주었다.

이런 실정에 비추어 장백현농촌신용합작련합사에서는 우선 새로운 경영기제를 도입하고 봉사관리체계와 엄격한 규정제도를 내오고 부단히 완벽화했으며 기업내부개혁을 심화하고 매달 경영지표를 여러 과실과 매 개인한테 락착했다. 조직기률을 강화하고 종업원들에 대한 실무강습을 부단히 강화하고 봉사질과 봉사수준을 부단히 제고했다. 선후로 회계, 통계, 신용대부금발급, 전자은행 등 전업일터강습 10여차나 조직했으며 강습반에 참가한 인원이 연인수로 224명에 달했다.

일정한 자금을 투입해 체육기재를 구입함으로서 매개 신용사마다 문체활동을 다채롭게 조직하도록 했다. 신용합작련합사에서는 선후로 두 차례나 종업원 상업은행꿈”용감청년웅변시합을 진행했고 신용합작련합사계통 제2회 당구시합, 전 현 ‘농촌신용사컵’축구시합을 진행했으며 백산시신용합작련합사 계통에서 조직한 ’정원컵’롱구시합에서 월계관을 안아왔다.

지도부성원들 실무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여러가지 뜻깊은 문체활동은 광범한 종업원들의 신체자질을 진일보 제고했을 뿐만 아니라 광범한 은행종업원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충분히 과시했는바 사람마다 기업을 사랑하고 일터를 사랑하고 새로운 기상이 나타났다. 그들은 언제나 밝은 얼굴,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을 반갑게 맞아주었고 영업이 아무리 분망해도 손님들과 얼굴을 찡그리거나 낯을 붉히는 일이 없었다. 더우기 여러 신용사에서는 저마다 영업실에 조선족을 전문 배치해 언어제한으로 말미암아 한어를 잘 모르는 조선족로인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성실하게 일해나갔다.

이와 같이 한데서 올 상반년, 장백현신용합작련합사에서는 도합 4.7억원의 농촌신용대부금을 발급, 장성폭도가 56.3%로 급속히 장성했다.각항 신용대부금여액(余额)이 12.3억원 완수해 동기 대비 8402만원 장성해 장성폭도가 7.3%에 달했다. 그리고 일 평균 매인당 저금액이 1150원을 넘겨 동기 대비 6.5%로 장성했다.

장백현농촌신용합작련합사 경덕보주임은 장백조선족자치현은 조선족이 비교적 많이 집중되여 있기에 은행이나 신용사계통이 조선족을 떠나서는 좋은 경제효익은 물론 사회의 신임을 얻을 수 없다면서 앞으로 신용사마다 조선족업무원을 더 배치하련다고 말했다.

영업대청

조선족창구

/정춘옥(郑春玉)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