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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의 꿀맛이 참 좋아요!"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9 04:12:37 ] 클릭: [ ]

‘장백의 꿀맛이 참 좋네요’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9월 9일 오전, 현민족문화광장에서 2017 중국.장백 제1회 봉밀제개막식을 성대히 펼쳤다. 장백현인민정부에서는 국가와 성,시,현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과 기업가, 상인들과 양봉호들을 조직해 꿀벌양식기지 참관활동을 벌였다.

그들은 선후로 장백삼림경영국 십삼도구림장의 중화꿀벌양식기지와 마록구진 이십도구촌의 서봉양식기지, 십사도구진 십오도구촌 장만령서봉양식기지를 참관하고 양봉호들과 경험을 교류했으며 또 장백에서 생산하는 꿀제품을 현장에서 맛보는 등 여러가지 형식을 통해 이곳 꿀벌제품의 품질에 대해 측정하기도 했다.

양봉호들에서 양봉기술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꿀벌양식기지

오염이 없는 꿀벌제품

장백중화봉양식기술강습기지

양봉호들이 토특산 꿀벌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꿀벌제품협회 왕림회장, 길림성공소합작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주석인 오효광 등 지도일군들과 상인들은 장백현에서 생산하는 꿀벌제품은 원생태적이고 맛이 좋고 오염이 없으며 가짜가 없어 순천연 록색제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들은 장백현에서 자지방의 지리적 우세와 자원우세에 비추어 양봉업을 대폭 발전시켜 지방경제를 춰세우고 농민들이 하루빨리 치부할 것을 요구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장백현은 140여세대에서 만여상장의 꿀벌을 기르고 있는데 원시삼림이나 깊은 산골짜기에서 생산한 여러가지 품종의 꿀벌제품은 달콤하고 입맛이 좋으며 여러가지 비타민, 광물질과 아미노산이 함유되여 있어 사람들의 신체건강과 얼굴보양 및 미용에 방향(芳香)식품으로 되고 있다.

양식기지

중국꿀벌제품협회 왕림(중간) 회장

지도일군들이 꿀벌제품전시매대를 돌아보고 있다.

현장에서 꿀제품을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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