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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 보호 “연길 모식”형성

편집/기자: [ 강동춘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10 15:05:33 ] 클릭: [ ]

련속기획보도: 연길, 9천만년전의 공룡마을 부활된다

연길룡산공룡화석발굴작업 현장을 찾은 연길시  강호권시장

연길룡산공룡화석발굴작업이 지난해를 이어 올해 5월말에 재 가동되면서 전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국가고생물화석전문가위원회 사무실부주임 왕려하는 8일 연길룡산공룡화석발굴작업 현장을 찾은 연길시 시장 강호권에게 자신이 연길화석보호작업에 대한 감수를 말했다.

국가고생물화석전문가위원회 사무실부주임 왕려하

룡산공룡화석의 발견은 길림성 각급 지도자의 고도 중시, 성으로부터 주, 시에 이르기 까지 많은 지도자들이 현장을 다녀갔으며 화석자원 보호와 미래과학개발에 지도를 하였다. 이 점은 매우 보귀한것이다. 또한 국토자원부지질환경사와 국가고생물화석전문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 사회 매체의 고도로 되는 관심 등이 “지도자 급력,보호 득력,전문가 정력,매체 조력”으로 하는 공룡화석보호에서 “연길모식”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 이 모식은 우리나라 각지에서 화석보호를 강화하고 과학연구를 촉진하는데 본보기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왕려하는 또 연길의 공룡 소재지가 마침 “실크로드 경제벨트”(丝绸之路经济带)의 북라인 범위 내에 속하여 북으로는 흑룡강 가음시, 남으로는 료녕성 조양시를 꿰여 놓은 “일대 일로”동북아고대생물화석복도로서, 공룡화석보호 및 과학문화사업추진, “일대일로”창의에 따르는 각 국 과학기술문화교류에 큰 공헌을 하게 될것이라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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