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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조선족향 리방무 온실참외 재배로 수입 증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11 11:05:02 ] 클릭: [ ]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미창구촌 제5촌민소조 조선족 촌민 리방무는 당지 실정에 따라 온실참외를 재배하여 수입을 늘리고 있다. 지난해 리방무는 온실참외를 재배하여 3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참외를 따고 있는 리방무촌민

지난해 리방무는 혼강변에 위치한 집 뜨락이 일조가 좋고 토지가 비옥한 유리한 조건을 빌어 온실참외를 재배하기로 했다. 리방무는 현농업기술보급중심의 지지하에 온실 점적관수(点滴灌水)시설을 설치하고 농가비료를 사용하여 무공해참외를 생산하였다. 리방무가 생산한 참외는 달콤하고 맛도 좋아 출시되자마자 현내 마트에서 전부 예약판매되여 3만원의 수입을 보았다.

올해 리방무촌민은 본촌 4호 촌민과 련합하여 15채의 온실을 신축, 이미 현내 두개 마트와 참외판매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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