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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밀린 경작지 지체없이 파종할 수 있게 됐어요!”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7-04-11 11:00:42 ] 클릭: [ ]

-룡정시 홍수에 밀린 경작지 287여헥타르 파종 준비 완료

 
(자료사진)

“국토자원국에서 홍수에 밀린 경작지 지체없이 파종할 수 있게 해주어 더없이 감사합니다!”

룡정시국토자원국에로 삼합진 삼합촌의 장락보와 진동철 농민이 들고온 금기에 새긴 전 촌 농민들의 고마운 마음이였다.

룡정시국토자원국에 따르면 파종기까지 룡정시 287.32헥타르 되는 홍수에 밀린 경작지 파종 회복공사가 전부 결속돼 농민들이 지체헚이 파종할 수 있게 보장했다.

룡정시는 지난해 8월 29일-9월 1일 사이 연변‘사자산’홍수의 엄중 수재구였다. 그 중 삼합진이 입은 피해가 특히 엄중했는데 전 진의 73.52헥타르 되는 경작지가 홍수에 밀렸거나 진흙이 쌓여 농민들의 파종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그런데 설을 쇠고나니 시국토자원국에서 홍수에 밀린 경작지 파종 회복대상 자금을 신청해 삼합진에 613.69만원을 투자, 1개월 간의  토방공사로 삼합진의 73.52헥타르 되는 홍수에 밀린 경작지를 파종할 수 있도록 원상 회복시켰다. 동시에 백금, 개산툰 등 향진의 홍수에 밀린 경작지 파종 회복대상도 완성했다. 총 1,685.71만원을 투입하여 전 시의 287.32헥타르 되는 홍수에 밀린 경작지가 전부 지체없이 파종할 수 있게 보장했다.

“홍수에 밀린 경작지 지체없이 파종할 수 있게 됐어요!”

수재구 농민들에게 있어서 이 봄의 가장 큰 희망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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