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한세대 사람들의 력사적사명을 떠멘 진흥총회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3-28 09:49:02 ] 클릭: [ ]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제8기 리사회 사업보고(요지)

제8기 리사회는 광범한 회원들을 지도하여 실천속에서 유익한 사회단체 사업을 탐색하고 선후로 영향력이 있고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는 활동들을 활발히 전개했다.

 

전국 조선족 걸출인물 20명을 선정하여 표창했다. 2013년, 진흥총회에서 발기하고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중국국제라지오방송국, 흑룡강신문사, 료녕신문사, 길림신문사, 연변텔레비죤방송국과 련합으로 8개월에 거쳐 건국이래 두번째로 되는 조선족걸출인물평선활동을 전개하여 20명의 조선족걸출인물을 선정하고 성대한 텔레비죤수상야회를 거행한후 동북3성 조선문신문사에서 통일적으로 20개 판면씩 할애하여 선전하였다. 연후에 한어와 조선어로 된 책자를 출판하여 광범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전국조선족사회단체사업좌담회를 개최했다. 2013년 11월, 진흥총회는 전국에서 대표적인 25개 조선족사회단체를을 장춘에 초청해 좌담회를 소집하고 소수민족사회단체사업규률, 조직구조, 활동방식, 규범절차 등에 대해 심입된 토론을 거쳐 《장춘회의기요》를 형성하고 소수민족사회단체의 금후사업에 방향을 제시하였다.

길림성걸출조선족녀성을 선정하고 표창했다. 2014년 《3.8국제녀성의 날》에 12명의 《길림성걸출조선족녀성》을 표창하고 광범한 취재와 방문을 진행했다.

《산재지구 민족학교에 가보다》취재활동을 전개했다. 2014년, 길림신문사와 련합으로《산재지구 민족학교에 가보다》대형취재조사활동을 전개했다. 근 반년래 길림성 산재지구의 34개 조선족학교를 취재하여 보도했으며 정황, 수치, 분석, 건의, 무게가 있는 조사보고를 작성한다음 진흥총회의 길림성정협위원들을 통해 길림성정협위원회에 련합으로 제안을 제기하였다.

인민음악가 정률성탄신 100돐 기념계렬활동을 거행했다. 2014년 8월, 《정률성평전》출판발행좌담회, 정률성생애보고회, 기념대회, 정률성작품음악회 등을 조직했다.

국경절맞이 대형 미술촬영서예경연을 조직했다. 국경 65주년을 맞으며 진흥총회 및 고문위원회는 동북삼성《국경절맞이 중국의 꿈, 민족의 혼》대형 미술촬영서예경연을 개최하였다. 3000여명의 문예애호가들이 보내온 3250여점의 작품중 140여점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표창했다.

조선족기업가 금융지식 및 기업관리강습반을 개최했다. 조선족기업가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선후로 전문가, 학자, 금융고급관리인재들을 초청해 금융지식 및 기업관리강습반을 꾸려 발전전망이 있는 기업들의 대부금발급에 도움을 주었다.

아동절과 교원절경축활동을 견지했다. 3년래 아동절과 교원절전야에 산재지구조선족중소학교들을 방문하여 민족교육특수공헌자, 우수교장, 우수교원, 대학입시장원, 우수소년 들을 표창하고 산재지구 여러 조선족중소학교들에 문화체육용품을 증정하였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조직했다. 길림성중소학교축구초청경기, 길림-장춘도시간축구배구초청경기, 건강무용강습, 장백현위문활동, 단오절민속활동 등 대형 문화체육활동을 조직하였다. 동시에 해당 부문과 단위를 지원하여 50년대생 조선족소설가작품세미나, 50년대생 조선족시인작품세미나, 연변일보《해란강문학상》시상식, 연변텔레비죤방송국 2015년음력설야회, 전국조선족신문출판대상표창대회, 남영전토템시세미나, 조선족시성명명회 등 문화활동을 조직했으며 기타 사회단체의 유익한 활동을 후원하였다.

대형사지(史志)《려정(历程)》을 편찬했다. 진흥총회의 력사에 익숙한 로동지들을 조직하여 2년에 거쳐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사지성문집《려정》을 편찬했다.

《리정문기념문집》을 편찬했다. 조선족의 우수한 지도간부인 리정문동지를 기리기 위해 진흥총회는 연변주당위 선전부와 련합으로《리정문기념문집》을 편찬했다.

길림신문사와 공동으로 대형계렬보도《두만강은 말한다》를 작동시켰다. 2015년에 취재한 이 계렬보도는를 2016년초부터《길림신문》에 게재되고있다. 계렬보도의 주선은 개혁개방이래 두만강북안(北岸)의 발전변화를 반영하였다.

광범한 조사방문활동을 견지했다. 3년래 의료하향, 양로원 방문, 영웅모범인물 방문, 다성조사고찰 등 유익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