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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북경,동계올림픽 협력 상생 발전 약속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9-18 09:03:17 ] 클릭: [ ]
 
 
2018강원도평창동계올림픽 설명회 및 강원도경제무역협력회 현장

2018과 2022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한국 평창과 중국 북경이 손잡고 멋진 동계올림픽으로 동아세아의 위상을 보여주기로 약속했다.

9월16일 북경국제호텔에서 개최된 《2018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설명회 및 강원도 경제무역협력협의회》에서 강원도와 북경 그리고 공동개최지인 하북성이 굳게 손을 잡았다.  

한국 강원도정부가 주최하고 주중 한국대사관, 중국기업련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강원도 정부대표단과 중국기업가련합회 대표단, 북경동계올림픽 공동개최지인 하북성 대표단, 일부 재북경 중국기업가단체,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그리고 한중량국의 언론사 등 300여명 인사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강원도 최문순도지사의 환영사

강원도 최문순도지사는 대회 환영사에서 2022 북경동계올림픽 유치성공을 축하하면서 전일 북경시 왕안순시장을 만나 두 지역 모두 멋지게 동계올림픽을 치르자고 약속했다고 했다며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투자무역,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과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하는 계기를 만들련다고 말했다.

 
하북성 진박용부성장의 축사

하북성 진박용부성장은 대회에서 차기 동계올림픽은 공동개최지의 하나인 하북성을 소개하면서 발전도약의 절호의 기회를 잡아  강원도와 동계올림픽관련 많은 부대사업과 문화사업 등 제반방면에서 상호 교류 협력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창출하자고 기대했다.

 
중국기업가련합회 리명성 부회장의 축사

주중한국대사관 박은하경제공사는 동계올림픽특수를 통해  많은 부대사업과 문화사업으로 두나라와 지역의 상호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하고  중국기업가련합회 리명성부회장은 동계올림픽모식 및 강원도GTI박람회 등을 통해 중한기업 발전의 좋은 협력모식을 창출할것이다고 내다보았다.   

이날 강원도정부대표단은 하북성정부대표단과 동계올림픽 개최지역간의 동계스포츠운동, 관광, 무역투자 등 제반 교류협력 방안을 론의했으며 중국기업가련합회,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를 비롯한 5개 경제단체들이 강원도와 관련협정을 체결했다.

 
평창,북경 동계올림픽성공을 함께 웨치는 대표들

대회에서는 중한협력과 중국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목적으로 한 강원도중국본부(북경) 현판식을 가졌다.

회의가 끝날때 중한량국 대표들은 프랑카드를 들고 《2018 평창 2022 북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함께 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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