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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는 우리 천교령에서 제일 많이 납니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넷 ] 발표시간: [ 2013-10-24 18:31:03 ] 클릭: [ ]

목이균 재배주머니 2억개, 생산량 1만톤, 생산액 6억원

《목이는 우리 고향에서 제일 많이 납니다!》

왕청현 천교령진 사람들은 목이산업을 크게 발전시켜 이제는 중국의 최대 목이생산지라 자부하고있다. 

올해 목이표준화시범원의 선도하에 천교령진의 목이재배규모는 2억주머니를 돌파했다. 생산량은 1만톤,  생산액은 6억원에 도달해 전 진 총생산액의 3분의 2를 점했다. 농업생산호수의 67%에 해당되는 2900세대에서 목이생산에 종사하고있고 목이 합작사와 협회조직만 14개 된다.

오늘날 천교령진은 연변의 식용균산업기지 건설모범, 국가급 목이재배 표준화시범구, 전국에 소문난 목이집산지로 되였다. 천교령진에 세워진 연변 최대의 천성 농부산물 종합도매시장의 교역범위는 전국 나아가 한국, 일본, 로씨야, 조선 등 동북아지역 및 세계로 퍼져나가고있다. 

2012년,천교령진에서는 연변 원창생물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를 유치해 전국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균사배육 및 재배기술을 연구개발해내는데 성공했는데 이는 목이산업의 발전에 강유력한 보장을 제공하고있다. 천교령진은 목이산업의 공장화, 표준화, 집약화의 새 기원을 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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