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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보는 중앙경제사업회의 해석(물가)

편집/기자: [ 견습기자 김웅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2-16 13:47:27 ] 클릭: [ ]

관건단어: 물가

물가 하락세 아직은 안보여

요점:

회의에서는 물가전반수준을 대체적으로 안정시키고 시장조절능력을 강화하며 《쌀주머니》성장책임제와 《남새바구니》시장책임제를 잘 수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중요한 상품의 생산과 운송, 판매 관계를 순통히 하여 상품 류통비용을 감소시키고 CPI (주민소비가격지수)가 최저점을 기록한데 감안해 물가안정에 지속적인 노력을 가해야 한다고 했다.

해독:

국내요소뿐만 아니라 수입형 통화팽창요소도 물가상승을 불러일으키는 아주 큰 원인이라고 우봉서는 분석했다. 국내물가 상승세 억제는 상대적으로 쉽지만 수입형 통화팽창 억제는 어렵다. 현재 물가상승에 대한 국가의 억제강도가 지나친데 물가문제는 응당 시세에 따르게 해야 한다. 이래야만 시장체제의 역할이 발휘하고 발전에도 유리하며 단순히 물가통제만을 위한 조절은 이루어지지 말아야 한다.

9일, 국가통계국에서는 11월 CPI 수치는 14개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1월 주민소비가격지수는 동기대비 증가폭이 10월보다 1.3%포인트 하락했다. 식품가격의 대폭 하락이 그 주된 요소이다.

식품가격 하락으로 인해 나타난 선명한 물가하락, 이젠 물가 고공상승세가 멈추는것일가? 우봉서는 현재 물가상승세는 주춤하긴 했지만 아직 시름을 놓을때는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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