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전문가들이 보는 중앙경제사업회의 해석(부동산가격)

편집/기자: [ 견습기자 김웅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12-16 13:45:13 ] 클릭: [ ]

관건단어: 부동산가격

부동산세 징수범위 가능하게 넓혀질것

요점: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래를 좀 더 예견해 거시적조절을 강화 개선하고 강도와 절주를 맞추고 중점을 틀어잡아 정확하게 조절해야 한다. 또 형세변화를 시기적절하게 파악하고 미리 조절해야 하며 경제운영과정에 돌출히 나타난 모순은 해결하고 질량과 효률을 제고시켜야 한다. 부동산조절정책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주택판매가격을 합리적으로 하락시켜 부동산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켜야 한다.

해독:

상해사회과학원 부동산업연구센터 학술부 진칙명부주임은 이러한것들은 시중에서 예상된것들이라며 주택구매제한정책과 임대료제한정책의 출범, 부동산세에 대한 징수와 보장성주택 건설 등 정부가 취한 조치는 주택가격을 안정시킬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거시적조절가운데서 주택구매제한정책과 임대료제한정책의 실시는 실질적인바 래년에는 완화될수 있다. 특히 주택구매제한정책 실행에서 지방정부는 일정한 자주권을 갖고있다. 그러나 여전히 대환경속에서 경제절주도 맞춰야 한다는게 그의 말이다. 래년에는 현재의 부동산세 징수시점 토대에서 그 범위를 확대해 주택가격을 조절하게 될것이며 이러한것은 효과를 볼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2009년이후 정부는 부동산업에 강유력한 조절조치를 빈번히 취했는데 주택가격 억제성과가 보인다고 우봉서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국민경제의 중요구성부분인 부동산업에 대한 조절을 경제조절의 응급반영으로 보는것에 대해서는 찬성하지 않았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