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전국 각지 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활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료녕신문 ] 발표시간: [ 2011-05-13 11:20:03 ] 클릭: [ ]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비서처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 진출한 조선족기업인들이 각지 조선족기업가협회창립을 서두르고있다.

5월 10일 오후,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대회가 연길시 대종호텔에서 진행되여 길림천우그룹 전규상리사장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였고 최근 북경시민정부문으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은 북경시조선족기업가협회가 오는 6월 8일에 설립대회와 더불어 중국한국인회와 공동으로 전국 규모의 한민족경제포럼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김의진씨가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였으며 대련시민정부문으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은 대련시조선족기업가협회도 오는 6월 18일에 설립대회와 더불어 대련시조선족민속절을 성대히 치룰 예정인 가운데 대련정흥석화유한회사 정만홍리사장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였다.

상해, 소주, 연태, 위해 등지의 조선족기업인들도 현지 조선족기업가협회설립주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민정부문과 적극 교섭, 상해와 소주는 년내에 설립이 가능할 전망이고 연태, 위해도 인가가능성이 클 전망이다.

료해에 의하면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박웅걸비서장이 표성룡집행회장의 위탁을 받고 지난 3년간 해마다 조선족이 진출한 전국 각 도시를 순회하며 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을 적극 주선했다.

0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미용성형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