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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철도국 음력설려객운송 위해 만단한 준비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1-17 17:10:43 ] 클릭: [ ]

1월 17일 오후 길림성정무대청에서 있은 소식발표회에 따르면 심양철도국은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있게 되는 40일동안의 음력설기간 려객운송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려객렬차를 증가하고 매표구를 늘린다. 새로 204량의 에어컨이 달린 렬차를 증가해 일평균 운송능력을 43만 8000인차로 확보하도록 했는바 이는 지금까지 심양철도국 음력설 철도려객운송에서 최고로 된다. 올해 음력력기간 심양철도국은 도합 1836개의 매표창구를 개설할 계획인바 이는 작년 음력설운송기간보다 196개가 증가한 셈으로 된다. 그리고 전화예약업무를 새로 내오게 되는바 길림성에서는 11개 역에서 전화를 리용해 기차표를 예약할수 있다.

이번 음력설기간 심양철도국은 기차표실명제를 실시하는 시험범위에 들지 않았다. 그러나 시험범위에 들어간 광주, 무한, 정주, 서안, 성도, 남창 등 6개 철도국산하 기차역의 돌아가는 표를 구입할시 신분증 등 유관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고등학교학생과 로무일군들이 제때에 표를 살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보장한다. 음력설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갈 때 각 기차역에서는 좌석표를 우선적으로 구매할수 있도록 최대한 보장하며 학생류동량이 비교적 많은 곳에서는 학생창구의 수량을 확보해야 한다.

음력설기간 려객렬차운행에 관한 정보를 제때에 알림으로써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한다. 주요 기차역들에서는 24시간동안 형광판을 리용해 기차표와 려객렬차 등에 관한 정보를 시시각각 발표하고 방송과 텔레비, 신문을 통해 소식을 발표한다.

이번 음력설기간의 려객운송사업을 잘하기 위해 심양철도국에서는 또 유관 인원들을 감독원으로 초빙하고 청년지원자를 조직하며 제보전화를 개설하고 표를 되거리는 위법행위에 대해 타격수위를 높이는 등 조치를 강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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