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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국 대종상품 장길도 현대공급체인 추진대회 장춘서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16 09:36:16 ] 클릭: [ ]

11일, 대종상품 현대공급체인의 혁신과 응용을 다그쳐 추진하고 경제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중국 물류 및 구매련합회에서 주최하고 중국 물류 및 구매련합회 대종상품거래시장류통분회, 길림성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전략실시지도소조판공실(길림성정부두만강지역합작개발지도소조판공실)에서 주관한 2018년 중국 대종상품 장길도 현대공급체인 추진대회가 장춘에서 펼쳐졌다.

회의는 ‘새시대, 새로운 경제, 새로운 원동력’을 주제로 국가 ‘일대일로’ 건설, 새시대 동북 전면 진흥 추진, 장길도전략 실시 등 대전략의 배경하에서 어떻게 공급측 구조성 개혁과 결부해 열점, 초점, 난점 문제들을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연구, 토론했다.

중국 대종상품 현대공급체인 정상포럼과 정상대화에서 국내 저명한 전문가, 학자들은 ‘현대공급체인과 일대일로 국가전략’, ‘현대공급체인 배경하에서의 동북진흥과 장길도 개발개방’ , ‘새시대에 립각하고 새로운 기회를 다잡으며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여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 전략적 합작 상생의 새로운 국면을 함께 개척하자’ 등 과제로 흥미진진한 강연을 펼치면서 ‘빈해 2호’ 교통통로와 장길도전략 물류 집결 및 발전에 대한 대책을 제안했다.

회의에서는 길림성장길도판공실, 장춘시인민정부와 중국 물류 및 구매련합회간 전략협력 기본협의 조인식이 있었다.

올해는 개혁개방 40돐이자 두만강지역 합작 대상이 제출 및 실시된 지 30년이 되는 해이며 장길도전략이 실시된 지 9년이 되는 해이다. 이 관건적인 시점에서 국가 부문과 길림성에서 공동으로 소집한 이번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가 동북진흥 심층 추진 좌담회에서 한 중요 연설 정신을 실제행동으로 신속하게 관철, 실시하고 물류로 산업 발전을 추동하고 대외개방 수준을 확대하며 길림성 산업 전환과 격상을 다그치는 데 조력하고 이를 추동하는 데서의 하나의 구체적인 실무행동이다.

회의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회의에서의 교류와 합작을 통해 지역내외 관련 기업들에 보귀한 발전 기회를 제공하고 ‘빈해 2호’ 교통통로에 빠른 물류 집결과 지지를 제공하며 동북아지역 대종상품 공급체인의 협동 발전과 합작의 새 플래트홈을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12일까지 펼쳐진 이번 대회 기간에 2018년 중국 대종상품 류통 신용 시장, 10대 기업, 봉사혁신기업에 대한 평의 및 수상식과 장길도전략 소개 및 선전 행사가 있었으며 장춘신구와 흥륭종합보세구에 대한 참관, 고찰이 있었다.

/정현관 최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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